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탤런트 한수진,SBS 주말특별기획 ‘끝에서 두 번째 사랑’ 캐스팅 확정!인터넷 소설 작가 ‘나애리’역... 오는 7월 30일 첫방송
김영자 기자  |  hu0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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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7.26  08:3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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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 TH엔터테인먼트, 미엘스튜디오

<데일리서울=김영자 기자>지난해 상반기 세간의 화제를 모았던 KBS 2TV의 저녁 일일드라마 ‘달콤한 비밀’의 ‘유진’이 인터넷 소설 작가 ‘나애리’로 돌아왔다.

이는 ‘달콤한 비밀’에서 ‘털털하면서 괄괄한 캐릭터’로 호평을 얻으며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던 탤런트 한수진이 SBS 새 주말 특별기획 드라마 ‘끝에서 두 번째 사랑’에 전격 캐스팅 된 것.

탤런트 한수진은 지난해 ‘달콤한 비밀’에서 “굉장히 저돌적이며 어디로 튈지 알 수 없는 ‘유진’ 역을 맡아 열연했다.

이번에 한수진은 방송작가를 처음 시작하려는 인기 인터넷 소설 작가 ‘나애리’ 역을 맡아 ‘강민주’ 역을 맡은 김희애와 사사건건 신경전을 벌이게 되는 역을 맡았다.

SBS 새 주말 특별기획 ‘끝에서 두 번째 사랑’은 방송국 사람들과 제작지원으로 엮이게 된 시청직원들간 벌어지는 다양한 에피소드와 이야기를 보여줄 예정이다.

현재 방영 중인 주말 특별기획 ‘미녀 공심이’후속작으로 오는 7월30일 첫방송예정이다

한편 탤런트 한수진은 MBC’히어로’, SBS‘장미의 전쟁’,‘다섯 손가락’,‘따뜻한 말 한마디’, KBS‘달콤한 비밀’ 등을 통해 연기력을 다져왔다. 그 동안 출연했던 작품마다 안정된 연기력을  선보였다는 평가를 받은 만큼 이번 드라마에서는 어떤 활약을 펼칠지 세간의 관심과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SBS 주말 특별기획 ‘끝에서 두 번째 사랑’은 김희애,지진희,김슬기,문희경,성지루,서정연,정수영 외 많은 연기파 배우들이 대거 포진한 화려한 캐스팅으로 이미 하반기 최대 기대작으로 손꼽히고 있다. 현재 7월 첫 방송을 위해 막바지 촬영에 들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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