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21.10.22 금 00:22
> 인물 > 데일리인터뷰
배우 오현철, 연극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 출연
김찬선 기자  |  kimchansun5778@gmail.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09.19  00:06:43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배우 오현철

[데일리서울 김찬선 기자]배우 오현철이 연극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를 통해 무대에 오른다.


스타100엔터테인먼트는 배우 오현철이 연극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에 미치&스티브 역으로 더블 캐스팅돼 10월은 스티브 역, 11월은 미치 역으로 출연한다고 17일 밝혔다.

연극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는 미국 퓰리처상 수상작으로, 미국 남부의 명문가 출신 블랑쉬 드보아가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버림받고 외로움을 넘어 사랑받고자 하는 욕망에 휩싸이고, 결국 거짓으로 만든 자신만의 환상의 세계 속에서 살아가다 결국 현실적, 물질적 욕구에 충실한 스탠리에 의해 환상의 세계는 산산조각 나게 되는 모습을 그린 극이다.

극 중 오현철이 맡은 미치는 블랑쉬에게 첫눈에 반해 사랑에 빠지지만, 블랑쉬의 과거를 알게 돼 절망에 빠지는 인물로, 오현철 특유의 캐릭터와 개성 있는 연기로 더블 캐스트들과는 또 다른 분위기와 섬세한 내면 연기를 보여줄 예정이다.

‘태조 왕건’의 어린 왕건 역으로도 유명한 오현철은 1995년 MBC 베스트극장 ‘인연’을 통해 아역배우로 데뷔해 △태조 왕건 △오 남매 △어사 박문수 △무인시대 △마왕 △싸인 △신의 △연극 순이 삼촌 △다목리 비상 번지 △여도 등 다수의 작품 등을 통해 연기 스펙트럼을 넓히며 탄탄하게 내공을 쌓은 데뷔 26년 차 실력파 배우이다. 이번 작품에서는 어떤 존재감을 보여줄지 벌써부터 기대가 모인다.

연극 ‘욕망이라는 이름의 전차’는 박해미, 김예령, 고세원, 임강성, 태항호, 배정화 등이 출연하며, 10월 8일부터 11월 21일까지 홍익대 대학로 아트센터 대극장에서 공연된다.

스타100 개요

스타100은 예술대학교 출신 및 방송, 공연, 영화, CF, 음악, 엔터테인먼트 등 6개 분야의 관련 업계 현장 전문인들이 모여 예술교육 및 문화예술 산업 발전을 위해 설립된 종합 엔터테인먼트회사다.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본사>서울특별시 동대문구 한빛로 41(용두동 안성빌딩 306호)  |  대표전화 : 02-929-4222  |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왕준(신문윤리담당)
<전산실>서울특별시 광진구 광나루로 56길 85 테크노마트 8층 A014, A029(구의동)  |  발행인 겸 편집국장 김동성(긴급연락 011-668-3158)
편집국 : 02-929-4333, 광고국 02-921-4333 <일간인터넷신문>  |  등록일자 2014. 7. 1 : 서울 아03221
Copyright © 2014 데일리서울. All rights reserved. 제휴사=연합뉴스 / <시사주간신문> <데일리서울> 등록일자 2014. 8.4  |  등록번호 서울 다10873
㈜데일리서울 (후원계좌)우리은행=1005-702-570174 / (기사제보=공직비리, 사건 사고 gnus6@hanmail.net) / 주필 겸 법률고문 장일권 교수(법학박사)
<데일리서울>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대한민국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