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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체 광고 찍길" '정희' 양지은→홍지윤, 미스트롯2의 입담+라이브(종합)
고승아 기자  |  webmaster@daily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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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1.03.26  18: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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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라디오 방송 갈무리 © 뉴스1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미스트롯2' 톱7 5인방이 웃음 넘치는 입담은 물론 귀호강 라이브로 이목을 사로잡았다.

26일 오후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미스트롯2' 톱7 5인방 양지은, 홍지윤, 김의영, 별사랑, 은가은이 출연했다.

이날 진을 차지한 양지은은 "상금은 남편이 탐내지 않았다"라며 "처음부터 친정 부모님 집 1층으로 옮겨드리고 싶다고 말해서 남편은 장인어른, 장모님 집으로 알고 있어서 전혀 탐내지 않고 오히려 더 기뻐했다"고 밝혔다. 이어 "아직 상금 받은지 얼마 안 됐다. 이제 집을 알아봐야 하는 시기다"라고 덧붙였다.

은가은은 "안그래도 상금 받으면 톱7 친구들 쇼핑몰 가서 옷 하나 사주기로 했다"고 했고, 양지은은 "지금 모두가 시간이 맞는 날에 쇼핑을 하려고 날짜를 맞추고 있다"고 덧붙여 훈훈함을 자아냈다.

'미스트롯2' 이후 달라진 점에 대해도 말했다. 홍지윤은 "저는 잘해주는 것보다 잔소리가 엄청 심해졌다"라고 했다. 별사랑도 "집에서 TV를 보면 이렇게, 저렇게 하라고 계속 한다"고 덧붙였다. 김의영은 "원래 아버지가 더 잘한다고 했는데 이제는 좀 인정해주신다. 가수하면 안 된다고 할 정도였다. 음치였는데 노력했다"고 덧붙였다.

또한 은가은은 "제가 마지막에 '관세음보살'을 말했는데, 이걸 듣고 김해에서 스님들이 난리가 났다. 진정한 불자라고 하시더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양지은은 '정희' 홍보 음성에 이정재 목소리가 나온 것을 듣고는 "언제 한번 꼭 만나 뵙고 싶다"라며 "제가 더 열심히 해서 많은 무대 보여드리겠다"고 했다. 이에 다른 멤버들도 자기를 소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멤버들 전원은 트로트 꺾기 달인으로 김의영을 꼽았다. 김의영은 트로트로 3단 꺾기를 선보여 감탄을 자아냈다.

'미스트롯' 5인방은 "광고 소식이 있다, 스케줄이 잡혔다"라고 전했다. 이어 김신영이 "단체 광고가 잡혔는데, 개인이 들어왔다면 어떻게 하겠냐"고 물었고, 멤버들은 단체를 하겠다고 했다. 이에 은가은은 "저는 개인 가겠다"라고 덧붙여 폭소케 했다.

끝으로 별사랑은 "너무너무 감사하고, 앞으로도 우리 톱7과 함께 해달라, 많이 예뻐해주시고 사랑해달라"라고 인사했다. 양지은은 "좋은 모습 보여드리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은가은은 "다섯 명이서 같이 나오니 듣든하고 재밌었고, 앞으로도 같이 활동하고 싶다"고 했고, 홍지윤은 "너무 재밌게 놀았고, 저희 콘서트도 많이 보러 와달라"고 전했다. 끝으로 김의영은 "김신영 선배님 얼굴이 너무 작다"라며 "많이 사랑해달라"고 말했다.

'미스트롯2' 멤버들의 라이브가 이어졌다. 홍지윤 '오라'를 시작으로, 김의영 '도찐개찐', 별사랑은 '돋보기'를 열창했다. 특히 별사랑은 '돋보기'에 대해 "곡이 좋다, 천재 작곡가다"라고 말하기도. 양지은은 '인생은 물레방아'를 불렀다. 은가은은 마지막으로 '티키타카'를 부르며 화려한 라이브를 장식했다.

한편 양지은, 홍지윤, 김의영, 별사랑, 은가은은 TV조선 '미스트롯2'에 출연해 톱7에 안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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