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21.2.27 토 12:58
여백
> 문화/연예/스포츠 > 연예
[N컷] '맘카페' 배윤정, 11세 연하 남편과 러브스토리 최초 공개
김민지 기자  |  webmaster@dailyseoul.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02.23  10:31:44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티캐스트 E채널 © 뉴스1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배윤정이 방송에서 최초로 11세 연하 남편과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한다.

25일 오후 방송되는 티캐스트 E채널 '맘 편한 카페' 5회에서는 배윤정이 11세 연하 남편과의 러브 스토리, 신혼집을 공개한다.

이날 배윤정의 남편이 VCR에 처음 등장하자 장윤정, 홍현희, 이유리, 최희, 송경아 등 '맘카페' 여성 회원들은 일제히 환호성을 질렀다.

배윤정의 남편은 아내에게 반한 이유에 대해 "수많은 이유 중 이렇게 의리있는 여자는 처음이라서 멋있었다"며 "사적인 자리에서는 반대로 눈물, 정도 많아 여성스러웠다"고 말했다. 배윤정은 "처음에는 아는 동생이었다가 힘든 일을 겪었던 시절에 나를 혼자있게 두지 않았다. 3개월 동안 계속 집 앞에 찾아왔고 힘들어할 틈 없이 만들어줬다. 어느날 연락이 끊겼는데 그 때부터 내가 먼저 연락하다가 말려들었다"며 웃었다.

임신을 한 배윤정은 초음파 검진을 위해 남편과 함께 산부인과를 찾아간다. 이동간 차 안에서도 남편의 매력은 '맘카페' 회원들을 사로잡았다. 홍현희는 "아! 애교", "섬세하고 따뜻해" 등 남편의 행동 하나하나에 절규하듯 부러워했다.

유일한 남성 회원인 이동국 역시 남편의 어떠한 행동을 보며 "생각이 깊은 것 같다"고 하는데, 배윤정도 "그래서 남자로 보였던 것 같다"고 솔직한 속마음을 나타냈다.

배윤정 부부의 달콤한 러브스토리, 이동국도 인정한 남편의 매력은 '맘 편한 카페' 25일 오후 8시50분 본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김민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본사>서울특별시 동대문구 한빛로 41(용두동 안성빌딩 306호)  |  대표전화 : 02-929-4222  |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왕준(신문윤리담당)
<전산실>서울특별시 광진구 광나루로 56길 85 테크노마트 8층 A014, A029(구의동)  |  발행인 겸 편집국장 김동성(긴급연락 011-668-3158)
편집국 : 02-929-4333, 광고국 02-921-4333 <일간인터넷신문>  |  등록일자 2014. 7. 1 : 서울 아03221
Copyright © 2014 데일리서울. All rights reserved. 제휴사=연합뉴스 / <시사주간신문> <데일리서울> 등록일자 2014. 8.4  |  등록번호 서울 다10873
㈜데일리서울 (후원계좌)우리은행=1005-702-570174 / (기사제보=공직비리, 사건 사고 gnus6@hanmail.net) / 주필 겸 법률고문 장일권 교수(법학박사)
<데일리서울>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대한민국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