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21.2.27 토 12:58
여백
> 문화/연예/스포츠 > 연예
[공식입장] 진해성 측 "학폭 사실 아냐…허위사실 큰 상처, 법적 조치"
고승아 기자  |  webmaster@dailyseoul.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1.02.22  13:38:53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트로트 가수 진해성/ 사진제공='트롯 전국체전' © 뉴스1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가수 진해성에 대한 학교폭력(학폭) 의혹에 제기된 가운데, 소속사 측이 사실 무근이라고 밝혔다.

진해성 소속사 KDH엔터테인먼트는 22일 공식입장을 통해 "최근 온라인상에 올라온 게시글과 관련, 본인과 동창 및 지인들에게 확인해본 결과 해당글은 사실이 아님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현재 게시글 작성자의 신원을 파악할 수 없는 상황이지만, 이번 허위 글로 인해 진해성과 가족 분들께 큰 상처가 될 수 있으니 부디 무분별한 허위, 추측성 글과 보도 등을 삼가주시길 부탁드린다"며 "향후 악의적인 목적으로 허위 사실을 게재, 유포한 이들에게는 소속사 차원에서 강경 대응해 법적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끝으로 "진해성에게 보내주신 사랑과 관심에 다시 한번 감사드리고, 소속사는 사실이 아닌 일로 소속 아티스트가 부당하게 피해받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앞서 22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KBS 트롯전국체전 우승자에 관하여'라는 제목의 글이 제개됐다. 글을 쓴 누리꾼 A씨는 진해성과 같은 중학교를 졸업했다고 말하며 빵셔틀, 책셔틀을 시키고 교실 뒤에서 유도를 빙자한 구타를 하고, 숙제를 대신 시켰다고 주장했다.

한편 진해성은 지난 20일 종영한 KBS 2TV '트롯 전국체전'에서 금메달을 차지하며 우승의 영예를 안았다.


고승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본사>서울특별시 동대문구 한빛로 41(용두동 안성빌딩 306호)  |  대표전화 : 02-929-4222  |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왕준(신문윤리담당)
<전산실>서울특별시 광진구 광나루로 56길 85 테크노마트 8층 A014, A029(구의동)  |  발행인 겸 편집국장 김동성(긴급연락 011-668-3158)
편집국 : 02-929-4333, 광고국 02-921-4333 <일간인터넷신문>  |  등록일자 2014. 7. 1 : 서울 아03221
Copyright © 2014 데일리서울. All rights reserved. 제휴사=연합뉴스 / <시사주간신문> <데일리서울> 등록일자 2014. 8.4  |  등록번호 서울 다10873
㈜데일리서울 (후원계좌)우리은행=1005-702-570174 / (기사제보=공직비리, 사건 사고 gnus6@hanmail.net) / 주필 겸 법률고문 장일권 교수(법학박사)
<데일리서울>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대한민국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