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21.3.8 월 23:24
여백
> 정치 > 전체기사
온종일 돌봄 특별법 관련 학계, 정부 관계자 참여하는 토론회 개최강민정 의원 ‘온종일 돌봄 특별법의 수정안과 돌봄의 국가적 책무와 방향성’ 토론회 주최
이정희 기자  |  gnus6@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12.15  09:30:47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데일리서울 이정희 기자] 강민정 의원은 오는 16일 오후 2시 ‘온종일 돌봄 특별법의 수정안과 돌봄의 국가적 책무와 방향성’이라는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코로나19에 따른 사회적 거리두기 준수를 위해 유튜브 채널 강민정TV에서 생중계되는 온라인 토론회로 진행된다.

강민정 의원은 지난 10월 26일 교사, 돌봄전담사, 학부모, 지자체가 참여한 돌봄 토론회를 개최하는 등 돌봄 당사자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온종일 돌봄 특별법’의 수정안을 준비하고 있었다.

곽노현 前 서울시교육감의 진행으로 열릴 이번 토론회에는 김용련 교수가 ‘돌봄의 국가적 책무와 방향성’을 주제로 돌봄에 대한 학계의 생각과 주요 사례를 발표한다.

이어 강민정 의원이 발제자로 참여해 현재 기획중인 ‘온종일 돌봄 특별법 수정법안의 입법 취지’를 설명할 예정이다.

발제가 끝난 이후에는 김용 교수와 교육부, 보건복지부, 여성가족부 등 돌봄 관련 정부 관계자가 토론자로 참석, 온종일 돌봄에 대한 부처별 입장과 정책 방향을 설명할 예정이다.

강민정 의원은 “온종일 돌봄 특별법 발의 이후 토론회 등을 통해 각계의 의견을 반영한 수정안을 만들었다”고 밝히며 “돌봄이 국가의 책임 하에 운영되려면 관련 정부 부처들 간의 긴밀한 정책 협조도 필요하다” 말했다.

이어서 “이번 토론회가 돌봄에 대한 학계의 논의 상황을 확인하고 범 부처 차원에서 돌봄 체계를 정비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토론회에 의미를 부여했다.


이정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본사>서울특별시 동대문구 한빛로 41(용두동 안성빌딩 306호)  |  대표전화 : 02-929-4222  |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왕준(신문윤리담당)
<전산실>서울특별시 광진구 광나루로 56길 85 테크노마트 8층 A014, A029(구의동)  |  발행인 겸 편집국장 김동성(긴급연락 011-668-3158)
편집국 : 02-929-4333, 광고국 02-921-4333 <일간인터넷신문>  |  등록일자 2014. 7. 1 : 서울 아03221
Copyright © 2014 데일리서울. All rights reserved. 제휴사=연합뉴스 / <시사주간신문> <데일리서울> 등록일자 2014. 8.4  |  등록번호 서울 다10873
㈜데일리서울 (후원계좌)우리은행=1005-702-570174 / (기사제보=공직비리, 사건 사고 gnus6@hanmail.net) / 주필 겸 법률고문 장일권 교수(법학박사)
<데일리서울>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대한민국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