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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잼무죄 노잼유죄 아스트로의 혹독한 예능 생존기‘치킨 끝판왕’ MJ까지 ‘초믈리에X치믈리에’ 게임 도전
김민정 기자  |  gnus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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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11.23  12:4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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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제공> SM C&C STUDIO A, Seezn
[데일리서울] ‘청량돌’ 아스트로의 혹독한 예능 생존기 ‘아스트로의 천일야화’에서 절대 미각 달인의 포스 뿜뿜하는 ‘촉호’ 차은우의 ‘초믈리에’ 도전, 치킨 끝판왕 ‘치끝엠’ MJ의 ‘치믈리에’ 도전이 펼쳐진다.

그들의 게임을 지켜보던 애교 부자 ‘막냉이’ 윤산하는 ‘음소거 분노’를 표출했다고 해 호기심을 유발한다.

Seezn의 오리지널 웹 예능 ‘아스트로의 천일야화’는 ‘웃기지 않으면 살아남을 수 없다’는 ‘유잼무죄 노잼유죄’의 독특한 세계관을 바탕으로 한다.

재미없는 예능에 몸서리치던 ‘왕’ 김수용이 온 세상 아이돌을 없애 버린 세상에서 유일하게 살아남은 아스트로의 예능 생존기를 담는다.

지난주 아스트로 멤버들의 개성 넘치는 프레젠테이션 발표로 웃음 폭탄을 터트린 ‘아스트로의 천일야화’가 오늘 방송에서는 귀여운 막내 윤산하가 게임계 ‘호랑이 조교’로 변신한다.

게임으로 시작해서 게임으로 끝나는 죽음의 게임 퍼레이드를 예고해 기대를 모은다.

준비된 게임은 후각과 미각을 총동원해 초코과자의 브랜드를 맞춰야 하는 ‘초믈리에’와 치킨의 브랜드를 맞춰야 하는 ‘치믈리에’. 성공 시 멤버들의 구미를 확 당길 만한 보상까지 준비돼 있어 멤버들은 승부욕에 불타올랐다.

‘초믈리에’에 도전한 차은우는 달인 뺨치는 자세와 멘트로 강렬한 포스를 뽐내며 모두의 신뢰를 얻었다.

뿐만 아니라 제작진의 실수설 또한 제기하며 우기기 달인의 모습까지 보여줄 예정이다.

‘치믈리에’ 게임에서는 MJ가 강한 자신감을 비치며 도전했다.

하지만 곧이어 MJ는 멤버들의 분노를 불러일으켰다고. 윤산하는 ‘음소거 분노’를 마구 표출하는가 하면, 차은우는 거친 매력을 드러내며 불만을 감추지 못했다고 해 어떤 사연이 담겼을지 궁금증이 증폭된다.

이어지는 게임은 꿀잼 마피아 게임. 윤산하는 매의 눈으로 멤버들의 표정을 완벽하게 묘사하는가 하면, MJ는 혀까지 꼬이는 어색한 표현으로 메소드 연기인지 아닌지 멤버들을 헷갈리게 했다.

특히 진진은 “나 진짜 화내. 방송이고 뭐고 없어”며 극대노를 했다고 해 마피아 게임 현장의 긴장감 가득한 분위기를 실감케 한다.

이 외에도 마피아 게임 중 깜짝 등장해 대활약한 제7의 멤버의 정체와 차은우, 문빈의 신박한 춤 세리머니까지 오늘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존재 자체가 웃음 바이러스인 ‘아스트로’가 선사할 ‘아스트로의 천일야화’는 매주 월, 화 오후 6시 KT 모바일 OTT 서비스인 ‘Seezn’ 앱을 통해 공개되며 사용 중인 통신사와 관계없이 누구나 무료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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