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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ift Of Love, JINAMMI.’ 글로벌 명품브랜드 집중<이지남 대표> "한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브랜드로서의 꿈이 있었기에 가능" 강조
김동성 기자  |  gnus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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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4.05  17:5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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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미는 글로벌 브랜드가 되기 위해 2015년 1월 미국 비버리힐스 백화점에 루이비통, 프라다, 티파니 등 세계 명품 브랜드와 같은 라인에 입점하며 본격적으로 미국 시장에 진출했고 2016년은 중중화권에도 진출을 했다. 이 같은 성과는 약 10년동안 미국에서 성공적인 비즈니스 운영했던 경력과 더불어 이 대표의 진심이 담긴 한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브랜드로서의 꿈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나눔경영을 몸소 실천하고 있는 이지남 대표는 “세계 유명 브랜드를 따라가기만 하다 보면 결국에는 아류밖에 될 수 없다”며 “자신만의 색깔, 자신의 강점을 키우는 것이 세계적으로 영향력을 미치고 세계를 이길 수 있는 방법”이라고 강조했다.>

<데일리서울 김동성 기자>‘Gift Of Love, JINAMMI.’ 나에게, 사랑하는 사람에게, 소외된 이웃에게 사랑의 선물이 되고 싶은 것이 지나미 브랜드 정신이다.

지나미 브랜드의 이지남 컬쳐크리에이트(대표)는 가방만 디자인 하는 것이 아니라 아름다운 문화를 만들어 세상과 함께 공유하여 바른 문화를 만들 꿈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컬처 크리에이터’라는 직함을 쓰고 있다. 이 대표는 오천년의 역사와 문화를 가진 우리나라임에도 불구하고 한국을 대표하는 디자인 브랜드가 없음을 안타까워하며 미국의 사업을 접고 한국으로 올 정도로 지나미를 통한 큰 꿈이 있다.

세상에 대한 사랑과 바른철학이 지나미가방을 더욱 아름답게 보이게 한다. 지나미의 가방은 한국만의 '공간을 만드는 선'이 지나미만의 색상과 공학적 편안함을 만나 어느 브랜드의 제품에서도 볼 수 없는 단아한 분위기를 풍긴다. 공학박사인 남편 구본형 이사와 함께 인체에 가장 편안하고 어울리는 인체공학적 설계를 했기에 아름다움과 함께 실용성까지 겸비한 것이 지나미만의 경쟁력이다.

이 대표는 “세계 유명 브랜드를 따라가기만 하다 보면 결국에는 아류밖에 될 수 없다”며 “자신만의 색깔, 자신의 강점을 키우는 것이 세계적으로 영향력을 미치고 세계를 이길 수 있는 방법”이라고 말했다.

지나미는 글로벌 브랜드가 되기 위해 2015년 1월 미국 비버리힐스 백화점에 루이비통, 프라다, 티파니 등 세계 명품 브랜드와 같은 라인에 입점하며 본격적으로 미국 시장에 진출했고 2016년은 중중화권에도 진출을 했다.이 같은 성과는 약 10년동안 미국에서 성공적인 비즈니스 운영했던 경력과 더불어 이 대표의 진심이 담긴 한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브랜드로서의 꿈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지나미(www.jinammi.com)는 지나미캠페인(Gift Of Love, JINAMMI)을 통해 나눔경영을 몸소 실천하고 있다. 물질만능주의, 대량생산으로 인해 피폐해진 세상에 이처럼 확고한 철학을 지니고 직접 실천하는 브랜드는 흔치 않기에 남다른 지나미의 행보에 업계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이 대표의 꿈대로 한국을 대표하는 세계적인 가방 브랜드 일뿐 아니라 아름다운 문화를 만드는 멋진 기업이 되기를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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