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20.10.20 화 09:20
여백
> 전국뉴스 > 인천/경기
안산 상록수보건소 치매안심센터‘만나지 말고 만나요’치매 인식 개선·치매 예방 프로젝트 60명의 참여자들 온라인으로 만나
박은정 기자  |  dich7@dreamwiz.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9.21  09:21:35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 안산 상록수보건소 치매안심센터‘만나지 말고 만나요’
[데일리서울] 안산시 상록수보건소 치매안심센터는 관내 치매예방에 관심이 있는 성인 및 노인 60명을 대상으로 화상회의 플랫폼을 이용한 비대면 치매 인식개선 및 치매예방교육을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비교적 모바일 사용이 자유로운 성인들은 실시간 화상회의 플랫폼 ‘zoom’을 활용해 총 3회의 수업을 부모님이 치매에 걸리셨을 때 실제적인 대처법, 어르신과의 대화의 방법, 인문학 강의로 구성돼 진행했다.

또한 모바일 사용이 어려운 어르신들은 비교적 사용법이 쉬운 ‘카카오 TV 라이브’ 플랫폼으로 실시간 총 4회의 수업을 원예수업, 노년의 나를 찾아가는 방법, 치매예방법 강의로 구성해 진행했다.

수업 참가자들은 “코로나19로 집에만 있어 우울했는데, 비대면 수업이지만 사람을 보면서 얘기도 하고 여러 가지 프로그램도 참여할 수 있어서 답답함이 어느 정도 해소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상록수치매안심센터 관계자는 “코로나19 발생 이후 치매예방교육 등이 축소·중단됐는데 참여자들의 호응이 좋아 다음 달에도 운영하겠다”고 전했다.
박은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본사>서울특별시 동대문구 한빛로 41(용두동 안성빌딩 306호)  |  대표전화 : 02-929-4222  |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왕준(신문윤리담당)
<전산실>서울특별시 광진구 광나루로 56길 85 테크노마트 8층 A014, A029(구의동)  |  발행인 겸 편집국장 김동성(긴급연락 011-668-3158)
편집국 : 02-929-4333, 광고국 02-921-4333 <일간인터넷신문>  |  등록일자 2014. 7. 1 : 서울 아03221
Copyright © 2014 데일리서울. All rights reserved. 제휴사=연합뉴스 / <시사주간신문> <데일리서울> 등록일자 2014. 8.4  |  등록번호 서울 다10873
㈜데일리서울 (후원계좌)우리은행=1005-702-570174 / (기사제보=공직비리, 사건 사고 gnus6@hanmail.net) / 주필 겸 법률고문 장일권 교수(법학박사)
<데일리서울>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대한민국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