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20.10.30 금 09:04
여백
> 전국뉴스 > 광주/전라
여수시, 시 의회 ‘여순사건 특별법 제정 촉구 건의안’ 환영여수시, 시 의회와 특별법 제정 전방위적 촉구활동 노력
박수진 기자  |  hu01@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9.17  13:13:43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 여수시청
[데일리서울] 여수시는 지난 16일 제204회 여수시임시회에서 민덕희 의원장과 특별위원회 의원 공동 발의로 ‘여순사건 특별법 제정 촉구 건의안’을 가결한데 대해 환영의 뜻을 밝혔다.

여순사건 특별법안은 지난 7월 28일 더불어민주당 의원 152명의 동의로 여순사건 특별법안이 발의되 현재 국회 행정안전위원회에 처리 안건으로 상정, 법안심사소위원회에 회부된 상태다.

여수시에서는 제21대 국회에서 만큼은 반드시 특별법안이 통과될 수 있도록, 법안 심사의 첫 단계인 법안심사소위원회를 대상으로 신속한 안건 심사를 위해 민관 합동, 각계 기관의 합동 촉구 활동에 나선 상황이다.

시는 지난 14일 여순사건 시민추진위원장과 민간인 유족회 부회장, 전라남도 의회 강정희 여순사건 특별위원장과 유가족이 함께 국회를 방문, 한병동 법안심사소위원장을 직접 면담하며 여순사건 특별법 제정의 당위성을 설명하고 안건의 신속한 심사를 촉구했다.

권오봉 여수시장은 “여순사건 당시 어린아이였던 분들도 현재는 70세를 훌쩍 넘겨 유가족분들의 명예회복과 진상규명을 위한 시간이 많지 않다”며 “유족회와 여수시의회, 전라남도와 도 의회, 시민단체 등 다양한 기관·단체의 유기적인 협조가 큰 힘이 되며 특별법이 하루 빨리 제정되도록 총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수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본사>서울특별시 동대문구 한빛로 41(용두동 안성빌딩 306호)  |  대표전화 : 02-929-4222  |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왕준(신문윤리담당)
<전산실>서울특별시 광진구 광나루로 56길 85 테크노마트 8층 A014, A029(구의동)  |  발행인 겸 편집국장 김동성(긴급연락 011-668-3158)
편집국 : 02-929-4333, 광고국 02-921-4333 <일간인터넷신문>  |  등록일자 2014. 7. 1 : 서울 아03221
Copyright © 2014 데일리서울. All rights reserved. 제휴사=연합뉴스 / <시사주간신문> <데일리서울> 등록일자 2014. 8.4  |  등록번호 서울 다10873
㈜데일리서울 (후원계좌)우리은행=1005-702-570174 / (기사제보=공직비리, 사건 사고 gnus6@hanmail.net) / 주필 겸 법률고문 장일권 교수(법학박사)
<데일리서울>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대한민국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