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20.10.25 일 16:36
여백
> 문화/연예/스포츠 > 연예
‘또 오해영’ 전혜빈, 엄친딸 오해영으로 변신
김영자 기자  |  hu03@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6.03.09  20:52:04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사진제공:나무엑터스

배우 전혜빈이 드라마에 복귀한다.

tvN 드라마 '또 오해영'(극본 박해영, 연출 송현욱)은 오해영이라는 동명이인으로 인생이 얽히게 된 두 여자와 미래를 볼 수 있는 능력을 지닌 남자 사이에서 벌어지는 로맨스를 담은 드라마. 이름 때문에 얽힌 악연에 예지력이란 미스터리가 더해지며 흥미진진 하면서도 독특한 동명 오해 로맨스가 그려질 예정이다.

전혜빈은 외모도 능력도 빼어난 대기업 외식팀 팀장 '예쁜 오해영' 역을 맡았다. 전혜빈이 연기할 오해영은 박도경(에릭 분)의 약혼녀였으나 결혼식 날 갑자기 사라져 시청자의 궁금증을 유발하는 존재. 이후 오해영(서현진 분)이 다니는 회사의 팀장으로 돌아와, 동명의 오해영과 박도경 사이에 예기치 않은 갈등을 야기해 스토리의 긴장감을 불어 일으킬 예정이다.

특히 도회적 이미지의 전혜빈은 뷰티와 패션 분야에서 여자들의 워너비 아이콘으로 많은 사랑을 받아 왔다. 극 중 오해영이 세련된 도시 여성 캐릭터인 만큼 전혜빈과 높은 싱크로율을 자랑해 더욱 기대를 모은다.

전혜빈은 매 작품마다 탄탄한 연기력과 섬세한 표현력으로 호평받아왔다. 이에 동명이인이라는 독특한 소재인 이번 드라마에서 전혜빈이 두 오해영 간의 묘한 긴장감부터 다양한 인물들의 관계 속 로맨스, 가족애까지 어떤 색다른 모습을 보여줄지 관심을 끈다.

한편 전혜빈이 출연을 확정 지은 tvN 월화드라마 ‘또 오해영’은 외에 에릭, 서현진, 예지원, 김지석이 출연을 확정 짓고, 7일 첫 방송 된 ‘피리부는 사나이’ 후속으로 오는 5월에 첫 방송 된다.

김영자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본사>서울특별시 동대문구 한빛로 41(용두동 안성빌딩 306호)  |  대표전화 : 02-929-4222  |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왕준(신문윤리담당)
<전산실>서울특별시 광진구 광나루로 56길 85 테크노마트 8층 A014, A029(구의동)  |  발행인 겸 편집국장 김동성(긴급연락 011-668-3158)
편집국 : 02-929-4333, 광고국 02-921-4333 <일간인터넷신문>  |  등록일자 2014. 7. 1 : 서울 아03221
Copyright © 2014 데일리서울. All rights reserved. 제휴사=연합뉴스 / <시사주간신문> <데일리서울> 등록일자 2014. 8.4  |  등록번호 서울 다10873
㈜데일리서울 (후원계좌)우리은행=1005-702-570174 / (기사제보=공직비리, 사건 사고 gnus6@hanmail.net) / 주필 겸 법률고문 장일권 교수(법학박사)
<데일리서울>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대한민국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