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20.10.29 목 12:32
여백
> 문화/연예/스포츠 > 방송
'슈주 리턴즈4' 동해&은혁, ‘슈퍼주니어-D&E’ 컴백 기념‘D&E 리턴즈’ 특별 편성 오늘 낮 12시 첫 공개
김민정 기자  |  gnus6@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9.01  15:29:42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 <사진제공> SM C&C STUDIO A
[데일리서울] 오는 11월 슈퍼주니어의 데뷔 15주년을 앞두고 장기 프로젝트로 진행되는 ‘슈주 리턴즈4’는 그간 팬들이 보고 싶어 했던 아이템으로 꾸며진다.

이전 시즌과는 다르게 매달 새로운 아이템으로 풍성한 재미와 멤버들의 매력을 듬뿍 보여주고 있다.

‘슈주 리턴즈4’ 측은 “슈퍼주니어의 댄스 유닛 슈퍼주니어-D&E의 컴백을 기념하며 ‘D&E 리턴즈’를 편성했다”고 전했다.

‘D&E 리턴즈’에는 슈퍼주니어-D&E의 미니 4집 ‘BAD BLOOD’ 타이틀 곡 ‘B.A.D’의 기획부터 제작과정이 모두 담긴다.

또한 그동안 ‘슈주 리턴즈’ 시리즈에서 보여준 앨범 제작기와 더불어 동해, 은혁의 케미를 더 보여줄 수 있는 페이크 예능 'D&E 송캠프 뒷큐멘터리'도 선보일 예정이다.

'D&E 송캠프 뒷큐멘터리'는 뒷담화 다큐멘터리로 진심인 듯 진심 아닌 진심같은 뒷담화 인터뷰를 선보이며 동해와 은혁의 실감나는 연기력을 엿볼 수 있다.

동해와 은혁은 앨범 제작 전부터 ‘슈주 리턴즈’ 제작진과 미팅을 갖고 ‘D&E 리턴즈’ 기획에 같이 참여해 그동안 보여주고 싶었던 모습들과 하고 싶었던 것들을 같이 논의했다 20년지기 동갑내기인 동해와 은혁의 찰떡 케미와 같은 듯 다른 매력을 지닌 두 사람의 다양한 매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타이틀곡 'B.A.D'가 탄생하기까지 작곡가 동해의 작업 과정과 메인 댄서 은혁의 안무 구성 과정, 뮤직 비디오 제작 현장, D&E 제작 현장에만 있는 특별한 무언가까지 공개될 예정이라 궁금증을 자아낸다.

슈퍼주니어-D&E의 미니 4집 앨범 컴백 제작기가 담긴 ‘D&E 리턴즈’ 는 9월 1일 3일 5일 단 3일에 걸쳐 낮 12시 V LIVE 네이버TV ‘슈주 리턴즈’ 채널을 통해서 방송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E.L.F.를 위한 스페셜 시즌, ‘슈주 리턴즈4’도 변함없이 매주 월, 수, 금 낮 12시에 V LIVE 네이버TV ‘슈주 리턴즈’ 채널을 통해서 방송된다.

이번 시즌 역시 ‘슈주 리턴즈4’ 팬십을 통해 2주 먼저 본편과 비하인드 콘텐츠를 미리 확인할 수 있는데, 팬십에서는 기습으로 진행될 멤버들의 촬영 현장 스포 라이브부터 팬십 온리 콘텐츠, 월간 투표 이벤트까지 오로지 팬십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들이 공개될 예정이다.
김민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본사>서울특별시 동대문구 한빛로 41(용두동 안성빌딩 306호)  |  대표전화 : 02-929-4222  |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왕준(신문윤리담당)
<전산실>서울특별시 광진구 광나루로 56길 85 테크노마트 8층 A014, A029(구의동)  |  발행인 겸 편집국장 김동성(긴급연락 011-668-3158)
편집국 : 02-929-4333, 광고국 02-921-4333 <일간인터넷신문>  |  등록일자 2014. 7. 1 : 서울 아03221
Copyright © 2014 데일리서울. All rights reserved. 제휴사=연합뉴스 / <시사주간신문> <데일리서울> 등록일자 2014. 8.4  |  등록번호 서울 다10873
㈜데일리서울 (후원계좌)우리은행=1005-702-570174 / (기사제보=공직비리, 사건 사고 gnus6@hanmail.net) / 주필 겸 법률고문 장일권 교수(법학박사)
<데일리서울>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대한민국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