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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소이현, 형지그룹 여성의류 ‘샤트렌’ 전속 모델 발탁소이현, 촬영 내내 프로다운 모습 선보이며 출산 후에도 변함없는 미모 과시
한주희 기자  |  orio12@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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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2.19  19:5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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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 샤트렌>/(키이스트)

배우 소이현이 지난 2월 19일 여성복 ‘샤트렌’ 봄 화보를 통해 오랜만에 근황을 드러냈다.

드라마, 영화 및 연예 프로그램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안정된 연기와 뛰어난 패션 감각을 인정 받고 있는 소이현이 올해 초 여성복 ‘샤트렌’의 전속모델로 발탁되면서 활발한 활동을 예고했다.

‘샤트렌’은 올해 소이현과 함께 3040여성들을 위한 고급스럽고 세련된 디자인을 선보인다는 입장이다. 특히 브랜드가 추구하는 고급스러운 ‘프렌치 모던 감성’이 소이현의 세련된 이미지와 잘 어울려 일명 ‘소이현 효과’를 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소이현은 모델 출신답게 화보 촬영 내내 다채로운 포즈와 표정 등을 제안하며 프로다운 모습을 보였다. 샤트렌이 올 봄 내세운 베이지, 그레이, 블랙 등 모던하고 심플한 컬러를 중심으로 세련미와 절제미를 완벽하게 표현했다는 후문이다.

샤트렌은 올해 소이현과 함께 3040대 여성을 타겟으로 다양한 패션 스타일을 제안하고,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브랜드의 새로운 모습을 선사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 새롭게 선보일 고품격의 ‘프레스티지 라인’도 적극 알린다는 방침이다.

샤트렌 관계자는 “인지도뿐 아니라 패션감각과 브랜드가 추구하는 이미지를 갖춘 전속모델선정은 매우 중요하다”라며 “배우 소이현은 오랜 세월 아름다움을 유지하며 국내 대표 여배우로서 사랑 받고 있는 만큼 샤트렌의 ‘모던 프렌치 김성’을 잘 표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한편, 출산 후에도 변함없는 미모가 공개되면서 네티즌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던 소이현은 현재 신중을 기해 차기작을 검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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