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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청아, <더 셀러브리티>매거진에서 팔색조 같은 매력 뽐내
김영자 기자  |  hu0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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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2.02  05:27: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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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 더 셀러브리티

최근 종영을 한 라이더스:내일을 잡아라 윤소담 역할에 푹 빠졌던 배우 이청아가 <더 셀러브리티> 매거진 화보를 통해 팔색조 매력을 선보였다. 이청아는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몸매와 모델 같은 비율을 자랑하며 콘셉트 룩을 완벽하게 소화해내는 등 ‘청아한’분위기로 촬영장을 매료시켰다.

인터뷰 중 이청아는 다채로운 컬러를 가진 팔색조 배우가 되기를 바라고 있다 말하였으며 그에 걸맞게 촬영 동안 스튜디오에 흘러나오는 음악에 따라 분위기가 달라져 스태프들로부터 천상 배우라는 소리를 불러냈다.

이 날 화보는 그녀의 스타일 조언자로 ‘the studio K’의 홍혜진 디자이너가 함께 했는데 패션계 절친답게 배우 이청아의 든든한 적극 촬영 지원이 있었다는 후문이다.

한편 이청아는 'OCN' 새 드라마 <뱀파이어 탐정>에 합류한 가운데 과거에 선보이지 않았던 캐릭터를 선보일 것이라 살며시 운을 뗐다.

자세한 내용은 <더 셀러브리티> 매거진 2016년 2월호와 공식 홈페이지 (thecelebrity. net)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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