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20.9.18 금 23:43
여백
> 전국뉴스 > 광주/전라
진도군, 진도토요민속여행 상설공연 8월 1일부터 재개23년 동안 매주 토요일 2시 공연…진도읍 무형문화재 야외공연장에서
박수진 기자  |  hu01@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7.31  11:06:44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 진도군, 진도토요민속여행 상설공연 8월 1일부터 재개
[데일리서울] 진도토요민속여행 상설공연이 오는 8월 1일부터 재개된다.

코로나 19로 인해 임시 중단됐지만 가향이라는 주제로 인류무형문화유산이자 무형문화재 제8호인 강강술래 공연을 시작으로 매주 토요일 오후 2시에 진도읍에 위치한 무형문화재 야외공연장에서 다채롭게 펼쳐질 예정이다.

진도토요민속여행은 지난 1997년 4월 첫 공연을 시작으로 올해로 23년 동안 이어져 왔다.

지난 2018년에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한 ‘한국 관광의 별’에 선정되어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전통공연예술 브랜드로 자리매김했다.

대한민국 최초 민속문화예술특구인 진도군은 예향의 고장으로서 국가 무형문화재 5종을 보유하고 있다.

또 전라남도지정 무형문화재 5종을 비롯 구전으로 전해오는 토속적인 민요와 민속 등 다양한 문화자원도 함께 보유하고 있다.

진도군 문화예술체육과 관계자는 “진도토요민속여행은 진도군이 보유하고 있는 국가·전남도의 무형문화재 보존회 초청공연을 강화하고 군립민속예술단과 함께 유명국악인 초청 등 매주 다른 주제와 차별화된 프로그램으로 운영할 계획이라고 전했다”고 말했다.
박수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본사>서울특별시 동대문구 한빛로 41(용두동 안성빌딩 306호)  |  대표전화 : 02-929-4222  |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왕준(신문윤리담당)
<전산실>서울특별시 광진구 광나루로 56길 85 테크노마트 8층 A014, A029(구의동)  |  발행인 겸 편집국장 김동성(긴급연락 011-668-3158)
편집국 : 02-929-4333, 광고국 02-921-4333 <일간인터넷신문>  |  등록일자 2014. 7. 1 : 서울 아03221
Copyright © 2014 데일리서울. All rights reserved. 제휴사=연합뉴스 / <시사주간신문> <데일리서울> 등록일자 2014. 8.4  |  등록번호 서울 다10873
㈜데일리서울 (후원계좌)우리은행=1005-702-570174 / (기사제보=공직비리, 사건 사고 gnus6@hanmail.net) / 주필 겸 법률고문 장일권 교수(법학박사)
<데일리서울>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대한민국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