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20.9.22 화 18:25
여백
> 문화/연예/스포츠 > 연예
박지윤·최동석 가족, 고속도로서 역주행 트럭과 충돌 병원 이송…"아무일 없길"
김민지 기자  |  webmaster@dailyseoul.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7.27  23:56:10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박지윤 최동석 부부 © News1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방송인 박지윤(41)과 최동석(42) KBS 아나운서 부부 가족이 교통사고를 당한 가운데, 누리꾼들은 이들의 건강을 기원하고 있다.

최 아나운서와 박지윤 부부 및 10대 아들 딸 2명 등 총 4명은 볼보 승용차를 타고 27일 오후 8시30분께 경부고속도로 상행선 1.7㎞ 지점 부근에서 정방향으로 주행하던 중 역주행하던 2.5t 트럭과 충돌했다.

이 사고로 트럭 운전자 40대 A씨가 다리에 골절상 등을 입었다. 최 아나운서와 박지윤 부부 및 자녀 2명은 복통과 가슴 및 손, 발가락 통증 등을 호소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일단 박지윤 최동석 아나운서 부부 가족은 큰 부상은 입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부산경찰청은 A씨가 술을 마시고 운전한 것으로 파악하고 있으며, A씨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는 중이다.

사고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가족 분들 아무 일 없길" "쾌유 바랍니다"라며 안타까운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박지윤은 방송인 겸 사업가로 활동 중이며, 최 아나운서는 지난달 자가강청 등 건강상의 이유로 '뉴스9'에서 하차하고 병가를 제출했다.


김민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본사>서울특별시 동대문구 한빛로 41(용두동 안성빌딩 306호)  |  대표전화 : 02-929-4222  |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왕준(신문윤리담당)
<전산실>서울특별시 광진구 광나루로 56길 85 테크노마트 8층 A014, A029(구의동)  |  발행인 겸 편집국장 김동성(긴급연락 011-668-3158)
편집국 : 02-929-4333, 광고국 02-921-4333 <일간인터넷신문>  |  등록일자 2014. 7. 1 : 서울 아03221
Copyright © 2014 데일리서울. All rights reserved. 제휴사=연합뉴스 / <시사주간신문> <데일리서울> 등록일자 2014. 8.4  |  등록번호 서울 다10873
㈜데일리서울 (후원계좌)우리은행=1005-702-570174 / (기사제보=공직비리, 사건 사고 gnus6@hanmail.net) / 주필 겸 법률고문 장일권 교수(법학박사)
<데일리서울>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대한민국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