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20.10.21 수 06:51
여백
> 문화/연예/스포츠 > 연예
배우 김소연, 보고만 있어도 빨려 들어갈 것 같은 눈빛!‘우결’ 쏘블리는 어디 가고, 이렇게 고혹적인 눈빛이라니!
김영자 기자  |  hu03@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6.01.06  12:18:08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사진제공:노블레스 맨/(나무엑터스)

배우 김소연의 고혹적인 눈빛이 담긴 화보가 공개했다.

김소연은 6일 하이엔드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노블레스 맨’과 함께 촬영한 화보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소연은 우아하면서도 세련된 포즈와 함께, 고혹적인 눈빛을 발산하며 시선을 끌고 있다.

“햇볕이 스며드는 김소연의 공간”이라는 컨셉으로 진행된 이번 화보 촬영에서 김소연은 전원주택을 개조한 스튜디오 곳곳을 다니며, 따뜻함부터 차가움까지 다채로운 매력을 마음껏 선보였다. 공간과 의상, 에디터의 요청에 따라 하나도 놓치지 않고 완벽하게 해내는 배우의 모습에 모든 스태프의 찬사가 끊이지 않았다는 후문.

김소연은 최근 ‘우리 결혼했어요 - 시즌 4’에서 배우 곽시양과 가상 부부로 출연해 연기할 때 보여줬던 매력과는 또 다른 순수하고 사랑스러운 모습으로 매회 화제를 모으고 있다.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는 MBC 예능 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 - 시즌4’에 임하는 마음을 털어놓았다.

김소연은 “‘진짜 사나이’를 출연하면서 내 안에서 나도 모르는 변화가 생겼다는 것을 알게 되었고, ‘이번에도 또 다른 나를 발견하게 되지 않을까?’하는 마음으로 시작하게 됐다. 좋은 사람들과 만나, 즐기며 열심히 하고 있다. 데뷔한 지22년이 되었는데, 새로운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고 발견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감사하다”라고 전했다.

김소연의 새로운 매력을 만날 수 있는 MBC 예능프로그램 ‘우리 결혼했어요 - 시즌 4’는 매주 토요일 오후 5시에 방송된다.    

 

김영자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본사>서울특별시 동대문구 한빛로 41(용두동 안성빌딩 306호)  |  대표전화 : 02-929-4222  |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왕준(신문윤리담당)
<전산실>서울특별시 광진구 광나루로 56길 85 테크노마트 8층 A014, A029(구의동)  |  발행인 겸 편집국장 김동성(긴급연락 011-668-3158)
편집국 : 02-929-4333, 광고국 02-921-4333 <일간인터넷신문>  |  등록일자 2014. 7. 1 : 서울 아03221
Copyright © 2014 데일리서울. All rights reserved. 제휴사=연합뉴스 / <시사주간신문> <데일리서울> 등록일자 2014. 8.4  |  등록번호 서울 다10873
㈜데일리서울 (후원계좌)우리은행=1005-702-570174 / (기사제보=공직비리, 사건 사고 gnus6@hanmail.net) / 주필 겸 법률고문 장일권 교수(법학박사)
<데일리서울>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대한민국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