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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신세경, 새해 인사 “2016년에 모두 행복하고 건강하세요!”
김영자 기자  |  hu03@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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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1.05  10:5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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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나무엑터스

배우 신세경의 신년인사가 눈길을 모은다.

신세경은 새해를 맞아 팬들에게 신년 인사를 전했다.

2015 SBS 연기대상 시상식에서 만난 신세경은 한복이 아닌 드레스로 드라마 속 모습과는 또 다른 아름다움을 발산했다. 오랜만에 드레스 차림의 신세경의 모습은 이목을 집중시키기에 충분하다.

신세경은 "2015년에 바쁘게 지냈는데 그만큼 보람이 있었던 것 같다"고 작년을 떠올렸다. 그는 드라마 '냄새를 보는 소녀' 속 사랑스러운 오초림, '육룡이 나르샤' 속 분이를 통해 당차고 사랑스러운 매력과 연기력을 인정 받아 장편 드라마 부문 우수상, 10대 스타상, 베스트 커플상을 수상하며 3관왕에 올랐다.

공개된 사진 속 신세경은 신년 메시지를 들고 터프한 포즈를 취해 보는 이들에게 반전 매력을 선사하며 웃음 짓게 했다.

신세경은 "2016년에는 (육룡이 나르샤 종영 후)더욱 좋은 드라마, 좋은 캐릭터로 여러분을 찾아가겠다"고 전하며 올 한해도 소처럼 일하며 팬들과 소통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또한 "여러분 항상 건강하시고 가정에 항상 평안만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이루고자 하는 일들 모두 이루시고 행복하세요"라고 덧붙이며 새해 인사를 미쳤다.

한편, 신세경은 50부작 팩션 사극 '육룡이 나르샤'의 여주인공 분이 역을 맡아 호평 받고 있다. SBS 창사 25주년 특별기획 '육룡이 나르샤'는 매주 월, 화 밤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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