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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b스타컴퍼니 배우들 2016년 새해인사 ‘훈훈’
한주희 기자  |  orio12@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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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6.01.01  15:5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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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bob스타컴퍼니

배우 금보라, 이경심, 이훈, 허이재, 윤지유, 박수민 등 bob스타컴퍼니 소속 배우들이 2016년 새해를 맞아 팬들에 인사말을 전했다.

2015년의 마지막 날인 12월 31일, bob스타컴퍼니(비오비스타컴퍼니)는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소속 배우들의 사진과 새해인사 손글씨가 게재해 2016년 새해 인사를 전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배우 금보라를 시작으로 이경심, 이훈, 허이재, 윤지유, 박수민 등 낯익은 bob스타컴퍼니 소속 배우들이 직접 손글씨로 전하는 편지와 함께 새해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 저마다 정성 가득 담은 자필 새해메시지가 팬들에 훈훈함을 전하고 있다.

또한, 이날 bob스타컴퍼니 공식 페이스북에는 소속 배우들이 직접 손글씨를 남기고 있는 모습을 공개한 비하인드 스틸까지 담겨있어 더욱 눈길을 끌었다. 특히 최근 연극 ‘여보, 나도 할말있어’에서 함께 호흡을 맞추고 있는 이훈과 이경심은 극중 무대의상을 입고 대기실에서 짬을 내어 새해인사를 전하고 있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bob스타컴퍼니 소속 배우들의 자필 새해인사

금보라: 새해엔 모든 좋은일만 가득. 건강, 행복 모두 넘치는 한 해 되세요
이경심: 언제나 늘 축복만이 가득하시길 기도합니다
이  훈: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윤지유: 2016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허이재: 새해에 항상 좋은일만 생기시길 바랍니다
박수민: 새해에는 행복하고 좋은 일, 좋은 인연 만나세요!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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