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20.9.22 화 18:25
여백
> 문화/연예/스포츠 > 방송
‘한 번 다녀왔다’ 기도훈, 솔직 담백한 모습으로 ‘풋풋한 설렘’ 선사사랑 위해 ‘전면 지원’ 나섰다 쇼핑몰 모델 변신까지
김민정 기자  |  gnus6@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7.13  15:48:02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 출처: sm엔터테인먼트
[데일리서울] ‘한 번 다녀왔다’ 기도훈이 솔직 담백한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감정 이입을 불러일으켰다.

지난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한 번 다녀왔다’에서는 박효신이 송가희를 위해 무엇이든 도와주려는 이야기가 그려져 보는 이들에게 풋풋한 설렘을 선사했다.

박효신은 쇼핑몰 창업에 나선 송가희에게 진심 어린 응원을 건네 정서적 버팀목이 됐을 뿐만 아니라 직접 쇼핑몰 피팅 모델로 나서고 첫 주문 배송을 함께 해주는 등 전면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이어 박효신은 송가희가 자신과의 약속을 깨고 전남편을 만나러 가자 신경 쓰이는 표정을 감추지 못한 채 송가희를 기다리며 말 못 할 질투심을 드러내 앞으로 펼쳐질 돌직구 애정 공세를 응원케 만들었다.

‘박효신’을 연기한 기도훈은 남다른 비율의 피지컬과 물오른 비주얼로 주말 안방극장을 환하게 밝혔다.은 물론 송가희를 향한 불도저 면모로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여 시청자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김민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본사>서울특별시 동대문구 한빛로 41(용두동 안성빌딩 306호)  |  대표전화 : 02-929-4222  |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왕준(신문윤리담당)
<전산실>서울특별시 광진구 광나루로 56길 85 테크노마트 8층 A014, A029(구의동)  |  발행인 겸 편집국장 김동성(긴급연락 011-668-3158)
편집국 : 02-929-4333, 광고국 02-921-4333 <일간인터넷신문>  |  등록일자 2014. 7. 1 : 서울 아03221
Copyright © 2014 데일리서울. All rights reserved. 제휴사=연합뉴스 / <시사주간신문> <데일리서울> 등록일자 2014. 8.4  |  등록번호 서울 다10873
㈜데일리서울 (후원계좌)우리은행=1005-702-570174 / (기사제보=공직비리, 사건 사고 gnus6@hanmail.net) / 주필 겸 법률고문 장일권 교수(법학박사)
<데일리서울>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대한민국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