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20.9.22 화 18:25
여백
> 문화/연예/스포츠 > 방송
'슈주 리턴즈4' 이특-규현 등, 바비큐 파티 메인 메뉴 건 커플 대항전최상급 한우부터 신선한 해산물까지 슈주표 바비큐 먹방 大공개
김민정 기자  |  gnus6@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7.13  12:39:31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 <사진제공> SM C&C STUDIO
[데일리서울] ‘슈주 리턴즈4’에서는 이특-규현 등 멤버들의 바비큐 파티 메인 메뉴를 건 커플 대항 게임이 공개된다.

이들의 치열한 접전부터 화려한 바비큐 먹방까지 예고돼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오는 11월 슈퍼주니어의 데뷔 15주년을 앞두고 장기 프로젝트로 진행되는 ‘슈주 리턴즈4’는 그간 팬들이 보고 싶어 했던 아이템으로 꾸며진다.

이전 시즌과는 다르게 매달 새로운 아이템으로 풍성한 재미와 멤버들의 매력을 듬뿍 보여주고 있다.

지난주 상상초월 웃음을 준 방 정하기 커플 게임에 이어 이번 주에는 커플 대항 3종 게임으로 또 다른 큰 웃음을 선사할 예정이다.

한우 세트부터 해산물 세트, 그리고 어른 음료 세트까지 바비큐 파티 3종 메뉴를 걸고 시작된 커플 대항 게임의 첫번째 종목은 카트 레이싱. 2인용 카트에 커플 별로 탑승해 먼저 골인하는 팀이 승리하는 레이싱에서 이특, 시원, 규현이 드라이버로 나섰다.

그 중 이특은 시작부터 쾌속 질주와 폭풍 핸들링 등 화려한 코너링을 보여주며 안정적인 레이싱 실력으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힘겨운 코너링으로 겨우 2위를 유지하는 커플과 그런 2위의 숨통을 조여오며 역전의 기회를 노리는 3위의 불꽃 튀는 접전이 펼쳐졌는데, 과연 3위 커플이 짜릿한 역전승을 거머쥘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

이어 커플간 호흡이 가장 중요한 2인 3각 달리기 게임이 진행됐다.

단판 승부인만큼 치열한 접전이 예고된 가운데, 시작 전부터 폭풍 연습과 견제로 승부욕 넘치는 신경전을 보여줄 예정이다.

선두 팀은 시작과 동시에 빠른 보폭을 선보여 모두를 긴장시켰는데, 과연 환상의 호흡으로 1위를 거머쥘 커플은 누구일지 관심을 모은다.

게임을 마친 후 배고픈 멤버들을 위해 '우동 하우스'에서 바비큐 파티가 시작된다.

최상급 한우부터 육즙 가득한 삼겹살 그리고 신선한 해산물까지 화려한 먹방이 펼쳐질 예정이다.

끝으로 하루를 마무리하며 커플 별로 잠자리에 들었는데, 이특-동해 커플은 새록새록 추억을 나누며 잠이 드는가 하면 예성-규현 커플은 보컬 라인답게 감미로운 자장가를 부르며 잠을 청하기도 했다.

명품 보이스 메인보컬들의 귀 호강 자장가 라이브에 팬들의 기대감이 고조된다.

예측할 수 없는 치열한 대 역전극이 예고된 ‘슈주 리턴즈4’는 매주 월, 수, 금 낮 12시에 V LIVE, 네이버TV ‘슈주 리턴즈’ 채널을 통해서 방송된다.

‘슈주 리턴즈4’의 프로그램 멤버십 상품인 팬십을 통해 2주 먼저 본편 몰아보기와 비하인드 콘텐츠를 미리 확인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팬십에서는 기습으로 진행될 멤버들의 촬영 현장 스포 라이브부터 팬십 온리 콘텐츠, 월간 투표 이벤트까지 오로지 팬십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들이 공개된다.
김민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본사>서울특별시 동대문구 한빛로 41(용두동 안성빌딩 306호)  |  대표전화 : 02-929-4222  |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왕준(신문윤리담당)
<전산실>서울특별시 광진구 광나루로 56길 85 테크노마트 8층 A014, A029(구의동)  |  발행인 겸 편집국장 김동성(긴급연락 011-668-3158)
편집국 : 02-929-4333, 광고국 02-921-4333 <일간인터넷신문>  |  등록일자 2014. 7. 1 : 서울 아03221
Copyright © 2014 데일리서울. All rights reserved. 제휴사=연합뉴스 / <시사주간신문> <데일리서울> 등록일자 2014. 8.4  |  등록번호 서울 다10873
㈜데일리서울 (후원계좌)우리은행=1005-702-570174 / (기사제보=공직비리, 사건 사고 gnus6@hanmail.net) / 주필 겸 법률고문 장일권 교수(법학박사)
<데일리서울>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대한민국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