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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DREAM의 ‘NCT LIFE : DREAM in Wonderland’'NCT LIFE : DREAM in Wonderland' 천러, 미션 도중 ‘천 감독’ 변신
김민정 기자  |  gnus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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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7.13  12:3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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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 SM C&C STUDIO, Seezn
[데일리서울] 글로벌 아이돌 NCT DREAM의 단독 리얼리티 'NCT LIFE : DREAM in Wonderland'에서 런쥔-제노-재민-천러-지성 전 멤버들을 멘붕에 빠뜨린 아찔한 미션이 공개된다.

시크릿 카드 사수를 위한 짜릿하고 액티비티한 미션들 앞에 멤버들이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를 모은다.

매주 월-화 오후 6시 공개되는 ‘NCT LIFE : DREAM in Wonderland’ 는 예측 불가한 미션들을 거쳐 시크릿 카드를 획득해 꿈과 환상의 ‘드림랜드’로 떠나는 NCT DREAM의 유쾌 발랄 릴레이 미션 여행기를 담았다.

포천으로 떠난 NCT DREAM 멤버들은 먹고 즐기고 힐링하는 드림표 리얼리티를 선사한다.

지난주 방송된 'NCT LIFE : DREAM in Wonderland'에서는 자연 속 숨겨진 여행지 포천으로 떠난 드림 멤버들의 모습이 공개됐다.

시작부터 쌈 채소 미션과 함께 하는 갈비 먹방부터 거인 가족과의 릴레이 미션 시작까지, 좌충우돌 미션 여행기의 서막을 열며 화제를 모았다.

이번 주 방송에서는 남은 시크릿 카드를 사수하기 위한 NCT DREAM 멤버들의 미션 도전기가 이어진다.

이날 마지막 거인을 찾아 나선 멤버들은 뜻밖의 고난도 미션과 마주했다.

마지막 거인인 만큼 한층 까다로워진 미션 심사 기준에 멤버들은 시작부터 긴급 작전 회의에 돌입했다.

이어 상황을 지켜보던 천러는 “테크놀로지 믿어야 해”며 미션 현장을 진두지휘하기 시작, 몸을 사리지 않는 디렉팅과 함께 ‘천 감독’으로 변신했다.

이어 멤버들은 세 번째 시크릿 카드를 걸고 사격 미션에 도전한다.

미션용 총이 등장하자 한 멤버는 “이거 많이 해봤어요”며 자신감을 드러내는가 하면 또 다른 멤버는 난생처음 마주한 사격 앞에 당황하는 모습을 보였다.

‘원 샷 원 킬’을 뽐내며 에이스로 등극한 멤버부터 자신감 넘치던 모습과 달리 반전의 ‘사격 꼴등’을 기록한 멤버의 등장이 예고된 가운데, 과연 NCT DREAM의 사격 에이스는 누구일지 관심을 모은다.

멤버들은 네 번째 시크릿 카드 획득을 위해 아찔하고 짜릿한 액티비티 미션에 도전한다.

첫 주자로 자신 있게 출전한 런쥔-재민 듀오. 그러나 초반부터 예상치 못한 실수를 범하며 멤버는 물론, 제작진까지 대 혼란에 빠트렸다.

이에 시작부터 드림 멤버들을 빵 터지게 한 사건의 전말이 무엇일지 이목이 집중된다.

이외에도 제노가 ‘똑제노’ 모드를 발동하며 펼치는 활약을 포함, 막내라인 천러와 지성의 불타는 승부욕 속 고성이 난무하는 모습 등 스릴 만점 액티비티 미션 도전기는 본방송을 통해 만나 볼 수 있다.

‘JJ 듀오’의 화제의 곡 ‘볶음밥’ 노래 공연 등 드림 멤버들 간의 깨알 케미 또한 볼 수 있는 ‘NCT LIFE : DREAM in Wonderland’는 매주 월,화 오후 6시 KT Seezn을 통해 공개되며 통신사 상관없이 누구나 무료로 감상할 수 있다.

또한, 태국 ‘true ID’에서 동시 방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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