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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형님' 선미 "SNS에 박진영 사진 올렸더니 500명이 언팔"
이아영 기자  |  webmaster@daily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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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7.12  16:0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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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아는 형님' 방송 화면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이아영 기자 = 가수 선미가 SNS를 사용하던 중 생긴 에피소드를 전했다.

11일 오후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는 지코 선미와 몬스타엑스 셔누 주헌이 출연했다.

전학생 퀴즈에 나선 주헌은 좋아하는 가수 덕분에 생긴 재주가 있다고 말했다. 이수근은 농담처럼 마이클 잭슨을 언급했는데 그게 바로 정답이었다. 주헌은 "마이클 잭슨의 추임새를 넣는 재주가 생겼다. 모든 노래에 다 넣을 수 있다"면서 자이언티의 '양화대교'에 마이클 잭슨 추임새를 섞는 개인기를 자랑했다. 이어 선미 민경훈 이상민과의 컬래버레이션에 성공하며 감탄을 자아냈다.

선미는 SNS를 하다가 당황스러운 일이 있었다고 밝혔다. 선미는 "박진영 PD님 신곡이 나왔을 때 응원하려고 사진을 캡처해서 올렸다. 응원 메시지도 담았다. 그런데 갑자기 500명이 나를 언팔로우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사진은 안 내렸다. 그런데 박진영 PD님이 나에게 사과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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