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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성군, 지역재생 사업으로 군민 일상 크게 바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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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7.01  15:5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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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성군, 지역재생 사업으로 군민 일상 크게 바꿨다
[데일리서울] 의성군이 쾌적한 생활환경을 만들어 나가며 군민들의 삶의 만족도도 높여가고 있다.

민선7기 2주년을 맞는 의성군은 정주여건과 도시경관을 개선하고 도시재생 프로젝트, 마을공동체 기반조성, 먹는 물의 안전한 공급과 선제적 재해·재난 예방 등을 추진하며 군민들의 즐거운 일상을 만들어 나간다는 전략이다.

의성군은 의성읍과 안계면의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통해 주민주도의 도시재생 프로젝트에 나섰다.

먼저, 의성읍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통해 마늘거리 복원, 청년 창업터 조성, 공공임대주택과 집수리 지원 등을 추진하며 어울림 플랫폼과 공동텃밭을 조성해 마을 공동체의 기능을 회복한다.

안계면 도시재생 뉴딜사업 역시 안계행복플랫폼과 안계청년예술촌거리 조성 사업을 추진해 지역에 활기를 불어넣고 공공임대주택과 주거환경 정비로 생활환경을 개선할 방침이다.

또한, 주민역량강화와 함께 책임지는 교육이라는 모토 아래 공동체 살리기에 나선다.

이 외에도 주민이 이끌어가는 마을공동체 기반을 조성하기 위해 농촌 신활력플러스사업, 활기찬 농촌 프로젝트 시범사업, 농촌중심지 활성화 및 기초 생활거점 육성사업, 마을만들기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군은 정주여건과 도시경관 개선을 위해 전선지중화사업, 의성읍 시가지 간판정비, 공원 및 도심경관 정비 사업 등을 추진하며 아름다운 산림자원을 조성하기 위해 숲 가꾸기, 녹색 쌈지숲 조성 사업 등도 시행한다.

또한, 농어촌 버스노선 개편과 행복버스 확대 운영 등 생활밀착형 교통인프라를 구축해 군민들의 불편을 크게 줄인다.

7월 1일부터 개편된 농어촌 버스는 기존의 103개 노선에서 110개 노선으로 확대 운행되며 3자리 번호를 부여해 목적지까지 알기 쉽게 찾아갈 수 있도록 했다.

특히 대중교통 소외지역을 위한 행복버스가 사곡, 봉양, 비안, 안평면 37개 마을 주민을 대상으로 생활권인 읍면소재지에 일 4회 운행한다.

행복버스가 운행되면 월 1,300명이 전통시장, 병원 등을 방문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의성군은 먹는 물의 안전한 공급을 위해 지방상수도 현대화 사업과 자산관리시스템 구축, 급수구역 확장과 노후관 교체 등을 추진하고 있다.

이를 통해 2014년 말 68%였던 상수도 보급률은 지난해 말 이미 91%를 넘어섰으며 춘산-가음급수구역 확장공사가 마무리되는 오는 2024년에는 대부분의 의성군민이 깨끗하고 안전한 수돗물을 공급받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누구나 안심하고 지낼 수 있는 안전한 의성을 위해 2016년부터 CCTV통합관제센터를 운영하고 있으며 재난홍보방송 시스템을 개선하고 교통 안전시설물의 설치와 보수에도 세심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더불어 옥산 탑돌지구와 단밀 팔등지구 등 4개의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와 지방하천·소하천의 정비에도 나서며 선제적 대응을 통한 재해·재난 예방에 적극 나서고 있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주민들이 느끼기에 불편함 없는 일상을 만드는 것이 군의 역할”이라며“깨끗하고 건강한 생활환경은 삶에 활력을 불어넣고 행복한 일상에도 크게 기여한다 의성군은 주민 스스로 지역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공동체의 회복을 지원하는 것은 물론 쾌적한 일상을 위해 다양한 분야를 세심하게 신경쓰고 개선해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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