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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영민, 카드 단말기로 시집 판매 구설수
이왕준 기자  |  leewjoon@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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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12.01  16:2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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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서울=이왕준기자)새정치민주연합 노영민 의원이 카드 단말기를 의원실 안에 설치한 후 자신의 시집을 판매한 것으로 알려졌다.

노영민 의원실은 석탄공사 등 일부 기관에 노영민 의원의 시집을 대량 판매하면서 출판사 명의로 전자영수증을 부당하게 발급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노영민 의원실은 다만, 오해의 소지가 있겠다 싶어 책 구입 대금을 이미 오래전에 반환조치 했다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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