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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성 “민추협 다시 역할 할 때가 왔다”
김진수 기자  |  jskim@dailyseou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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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11.30  16:3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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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서울=김진수기자)새누리당 김무성 대표는 민주화추진협의회가 다시 역할을 할 때가 왔다고 밝혔다.

김무성 대표는 30일 서울 여의도 중소기업중앙회에서 열린 민추협 송년모임에 참석한 후 기자들과 만나 “우리가 두 지도자를 모시고 나라를 위해 목숨을 던져서 이 사회의 민주화를 정착시켰지만 너무 과한 경쟁 때문에 우리 정치권에 갈등과 반목을 조장시키고, 지역감정의 골을 많이 판 것이 사실”이라면서 이같이 말했다.

그러면서 “우리가 파놓은 지역감정의 골을 우리가 다시 메우기 위해 민추협에서 역할을 충실히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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