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20.5.30 토 21:30
여백
> 정치 > 전체기사
김기덕 의원, 월드컵 평화의공원내 장미원 조성…시민이용 만족도 높여김기덕 시의원, 시민에게 볼거리 제공위해 의원발의로 5억원 예산확보 ‘장미원 조성’
이왕준 기자  |  leewjoon@hanmail.net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5.22  09:13:56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 장미원을 소개하는 서울특별시의회 김기덕 의원(더불어민주당?마포4)
[데일리서울] 전국의 장미원에서 장미꽃들이 만발하고 있다는 소식이 전해지고 있는 가운데, 서울의 대표명소 월드컵공원 내 평화의공원에 위치한 장미원에서도 형형색색의 장미꽃들이 이번 주말이면 활짝 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서울특별시의회 김기덕 의원은 22일 보도자료를 통해 마포구 상암동에 위치한 월드컵공원 내 평화의공원에 2년에 걸쳐 총 5억원을 투입해 4,000㎡의 규모로 장미원을 조성해 개화를 준비 중이라고 소개했다.

김기덕 의원은 “그동안 3선 의원으로서 난지도의 설움을 세상에 알리고 2002년 월드컵과 함께 이 지역을 서북권 중심도시로 탄생시키는 마스터플랜을 제시해 반영시키고 서러운 땅 난지도 일대를 공원다운 공원이 필요함을 역설하면서 5개의 공원으로 이루어진 월드컵공원을 조성하고자 앞장서왔다”며 “월드컵공원이 세계적인 명소가 되고 여러 시설들이 잘 되어있었지만 시민들에게 감동을 주는 볼거리가 미흡하다고 판단해 장미원 조성사업에 심혈을 기울여왔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월드컵공원을 관리하는 부서인 푸른도시국을 소관으로 하는 환경수자원위원회 소속 시의원으로서 지난 2019년도에 3억원을 의원발의예산으로 증액해 장미 4,591본과 모란 350본, 회양목 5,510본, 주목 9주를 식재하고 평의자 3조와 배수시설 및 관수시설, 토양치환 등의 사업을 시행했음을 알렸다.

또한 2020년도에는 예산결산특위 위원으로서 2억원을 의원발의예산으로 증액해 2019년 장미원조성 당시 예산부족으로 잔디가 식재된 지역에 장미를 보강하고 장미아치 등 조경시설과 자동급수시설을 설치할 수 있도록 한 사실도 설명했다.

김기덕 의원은 이러한 노력과정에 대해 “장미원의 아름답고 특색 있는 장미들이 만발하고 이를 보는 시민들께서 만족하시며 즐거워할 모습을 생각하니 매우 뿌듯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그러면서 김 의원은 “최근 생활 속 거리두기로 몸과 마음이 지친 시민들에게 용기와 희망이 되고 행복한 삶을 영위하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된다면 선출직 시의원으로서의 도리를 다한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편안하게 공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월드컵공원 뿐만 아니라 성미산과 새터산을 명품자연생태공원으로 만드는 일에 주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왕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05116) 서울특별시 광진구 광나루로 56길 85 테크노마트 8층 A014, A029(구의동)  |  대표전화 : 02-929-4222  |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왕준(신문윤리담당)
편집국 : 02-929-4333, 광고국 02-921-4333 <일간인터넷신문>  |  등록일자 2014. 7. 1 : 서울 아03221  |  발행인 겸 편집국장 김동성(긴급연락 011-668-3158)
Copyright © 2014 데일리서울. All rights reserved. 제휴사=연합뉴스 / <시사주간신문> <데일리서울> 등록일자 2014. 8.4  |  등록번호 서울 다10873
㈜데일리서울 (후원계좌)우리은행=1005-702-570174 / (기사제보=공직비리, 사건 사고 gnus6@hanmail.net) / 주필 겸 법률고문 장일권 교수(법학박사)
<데일리서울>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대한민국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