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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인, 신입 개발자 공개 채용에 나선다!”실무 경험할 수 있는 체계화 된 인턴십 프로그램 제공
이정희 기자  |  gnus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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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5.21  17:09: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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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서울 이정희 기자>구인구직 매칭플랫폼 사람인(www.saramin.co.kr, 대표 김용환)을 운영하는 사람인HR(143240)이 IT 인재 공개 채용에 나섰다. 코로나19의 여파로 취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구직자들에게는 반가운 소식이다.


모집부문은 △Developer와 △DBA부문이며, 채용절차는 지원자들의 안전을 고려하여 면접을 제외한 모든 전형을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한다. 온라인 서류접수 후, 온라인 인성검사, 온라인 코딩 테스트, 직무 면접을 거쳐 선발된 인원은 3개월의 인턴십 프로그램에 참여하게 된다. 인턴십 수료자들은 최종 면접을 통해 10월 정규직으로 입사할 예정이다.

사람인은 선발된 인턴들에게 체계화된 인턴십 프로그램을 제공할 방침이다. 인턴십 프로그램은 전반적인 웹 서비스 기술을 교육하는 OJT와 사람인 서비스에 관한 실무 프로젝트 수행, 선배와의 1대1 멘토링 제도로 진행될 예정이다. 인턴십 기간동안 사람인의 방대한 데이터를 활용한 기술과 다양한 인공지능, 빅데이터 분석 실무 경험을 습득할 수 있기 때문에, 추후 업무 수행 시 많은 도움을 받을 수 있다.

이번 채용은 직무 역량을 중심으로 평가할 예정으로 자격 요건에 전공 제한이 없으며, 21년 2월 이전 졸업 예정자와 경력 2년 미만의 기졸업자이면 지원할 수 있다. 단, 7월~9월에 인턴십 프로그램 참여, 10월부터 정규직 근무가 가능해야 한다. 서류 접수는 오는 6월 7일까지 사람인 온라인 입사지원을 통해 하면 된다.

사람인HR 김용환 대표는 “이번 채용은 사람인에서 첫 번째로 시행하는 IT 신입 공채로 젊은 IT인재를 육성하고자 하는 의지를 담아 마련했다. 업계를 선도하는 사람인에서 IT 기술을 함께 발전시켜나갈 우수한 인재들이 많이 지원하기를 바란다”라며, “더불어 이번 공채가 위축된 신입 채용 시장의 일자리 창출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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