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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땅출판사, ‘잘하고 있다고 말해줘’ 출간
김동성 기자  |  gnus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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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4.25  21: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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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남미·배성빈·장지혜 지음, 176쪽, 1만2500원

<데일리서울 김동성 기자>좋은땅출판사가 ‘잘하고 있다고 말해줘’를 출간했다.


방송인으로 17년을 살아 낸 여자, 누구보다 생각이 많아 새벽에 잠 못 이루는 남자, 여러 직업을 거치며 꿋꿋하게 살아온 여자.

다른 개성을 가진 세 사람이 마음을 모아 위로, 격려, 공감이 되는 이야기를 담았다.

어른으로서 살아가는 삶의 외로움과 두려움을 그리고 그들의 사랑, 아이를 둔 워킹맘의 애환도, 오랜 연애 중인 연인의 노력도 이야기한다. 많은 것을 보고 들은 저자들의 경험과 그를 통한 깨달음을 ‘관계, 사랑, 계절, 친구, 글’을 통해 정리했다.

다양한 일상 속에서 최선을 다하고 있는 독자들에게 ‘잘하고 있다’고 말해 주고 싶다.

‘잘하고 있다고 말해줘’는 교보문고, 영풍문고, 반디앤루니스, 알라딘, 인터파크, 예스24, 도서11번가 등에서 주문·구입이 가능하다.

좋은땅출판사 개요

도서출판 좋은땅은 1993년 설립해 20여년간 신뢰와 신용을 최우선으로 출판문화사업을 이루어 왔다. 이런 토대 속에서 전 임직원이 성실함과 책임감을 갖고, 깊은 신뢰로 고객에게 다가가며, 사명감을 가지고 출판문화의 선두주자로 어떠한 원고라도 세상에 빛을 보게 함으로써 독자가 보다 많은 도서를 접하여 마음의 풍요와 삶의 질을 높이도록 출판사업의 혁신을 이루어 나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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