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20.7.3 금 18:55
여백
> 정치 > 정부
내금리닷컴 “부채관리 중요한 시점, 후순위 주택담보대출 자격 조건 확인·저금리 채무통합 서둘러야”
엄수용 기자  |  gnus6@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4.25  20:15:33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내금리닷컴이 후순위주택담보대출을 이용한 부채통합 방법을 소개했다

<데일리서울 엄수용 기자>주택담보대출 금리비교 사이트 내금리닷컴이 정부 지원 금융 상품 외 효율적으로 자금을 마련할 수 있는 방법을 안내한다.


‘역대 최저금리 시대’, ‘자영업 붕괴’, ‘동학개미운동’ 등 코로나19로 경기 불황이 장기화되고 예측하기 어려운 이상 현상이 나타나고 있다. 특히 우리나라 서민 경제의 바탕이 되는 영세 자영업자, 개인사업자의 어려움이 더욱 커지고 있다.

정부 및 각 지방자치단체가 다양한 민생대책과 지원금 대책을 내놓고 있지만 꼭 필요한 곳에 필요한 만큼 적절하게 지원되는지에 대한 지적은 끊이지 않고 있으며 타격이 극심한 업종은 별도 지원 정책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정부 지원 코로나19 저금리 사업자대출도 결국은 빚이기 때문에 부담이 아예 없는 것은 아니다.

이에 내금리닷컴은 부채관리가 중요한 시점에서 정부 지원 금융 상품 외 효율적으로 자금을 마련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했다.

19차례에 걸친 정부의 부동산 정책과 대출 규제는 금융 전문가들도 세부적인 내용을 모두 알기 어려울 정도로 복잡해지고 있다. 때문에 평소 생업에 쫓기는 직장인 주부 개인사업자들의 경우, 복잡하고 어려운 금융 환경을 이해하고 대출을 받기보다는 주거래 은행을 포함한 2~3회의 금융사 대출 상담, 지인 추천 등을 통해 주택담보대출 및 신용대출을 이용하는 경우가 대다수이다.

또한 갈수록 간편해지는 인터넷, 모바일 금융 환경으로 시간을 들여 은행 및 제2금융권 보험사 저축은행 등의 금융 상품별 조건을 꼼꼼하게 비교하기보다 서류 제출 없이 비대면으로 간편하게 자금을 마련하는 대출 규모도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

아무리 소액이더라도 이용 횟수가 증가하면 할수록 이자 부담이 가중되며 신용등급은 빠르게 하락한다. 특히 소득이 없는 주부, 무직자, 고령자, 소득은 있지만 증빙이 어려운 프리랜서 현금 수령자들의 상환 능력을 넘어서는 고금리 신용대출이 급증하면서 제2금융권 대출 연체율도 따라 증가하는 추세다.

내금리닷컴은 만약 생활 자금, 사업운영 자금이 필요하지만 정부 지원을 기대하기 어렵거나 이미 다중채무자, 7등급 이하 저신용자, 연체자 등 취약계층에 속해 제도권 금융사 이용이 어려운 상황이라면 서둘러 전문적인 금융 컨설팅 서비스를 이용해 저금리 채무통합대환대출 자격 조건을 확인하는 것이 좋다고 조언했다.

초저금리 시대로 주택 아파트담보대출 금리는 물론 신용대출의 금리도 내려가는 시점인 만큼 기존 보유 중인 부채를 점검해 보다 낮은 금리의 상품으로 대환대출을 해야 하며 그 과정에서 추가 자금을 마련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

내금리닷컴은 특히 빌라 오피스텔 아파트 등 부동산을 보유하고 있다면 후순위주택담보대출을 이용해 시세의 80%~90% 넉넉한 한도와 낮은 금리로 기존 부채를 통합할 수 있다며 부동산을 소유한 자영업자 개인사업자라면 연체 압류 중에도 가능한 저축은행의 조건부 추가담보대출 상품을 이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자금 마련이 시급한지, 이자 절감이 시급한지에 따라 택할 수 있는 방법이 달라지며 금융사별 세부 조건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방법은 많기 때문에 직접 금융사 상담을 통해 최적의 선택을 하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내금리닷컴은 내금리닷컴 무료상담 서비스를 이용하면 시중 은행 및 제2금융권 주택담보대출 금리 비교와 한도 조회, 갈아타기 조건을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다며 개인사업자 후순위아파트담보대출 LTV DTI, 전세자금대출 및 전세퇴거자금대출 조건을 일체 수수료 없이 확인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어 부채 관리가 더욱 중요해진 시점인 만큼 서둘러 컨설팅을 받아보길 추천한다고 덧붙였다.

내금리닷컴 개요

내금리닷컴은 주택담보대출 신용대출 사업자대출 등 다양한 금융상품 등 이용 시 고객에게 가장 적합한 조건의 금융상품을 찾아드리는 금리비교 사이트이다. 특히 가계부채의 가장 큰 부분을 차지하는 담보대출 이용 시 빠르게 변하는 금융시장과 복잡한 부동산 정책을 분석해 정확한 정보를 전달하며, 기존 부채를 점검해 이자를 절감할 수 있는 전문적인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한다. 내금리닷컴 임직원 모두는 고객의 신뢰를 최우선 가치로 삼아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다.
 


엄수용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본사>서울특별시 동대문구 한빛로 41(용두동 안성빌딩 306호)  |  대표전화 : 02-929-4222  |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왕준(신문윤리담당)
<전산실>서울특별시 광진구 광나루로 56길 85 테크노마트 8층 A014, A029(구의동)  |  발행인 겸 편집국장 김동성(긴급연락 011-668-3158)
편집국 : 02-929-4333, 광고국 02-921-4333 <일간인터넷신문>  |  등록일자 2014. 7. 1 : 서울 아03221
Copyright © 2014 데일리서울. All rights reserved. 제휴사=연합뉴스 / <시사주간신문> <데일리서울> 등록일자 2014. 8.4  |  등록번호 서울 다10873
㈜데일리서울 (후원계좌)우리은행=1005-702-570174 / (기사제보=공직비리, 사건 사고 gnus6@hanmail.net) / 주필 겸 법률고문 장일권 교수(법학박사)
<데일리서울>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대한민국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