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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소희X전소미 '놀토' 출격…문세윤X김동현, 맹활약 (종합)
이승진 기자  |  webmaster@daily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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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3.29  01:26: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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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놀토' 방송 화면 캡처© 뉴스1


(서울=뉴스1) 이승진 기자 = 문세윤과 김동현의 활약으로 '놀토' 정답 맞히기에 성공했다.

28일 오후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도레미마켓'(이하 '놀토)에서는 국악인 송소희, 가수 전소미가 게스트로 등장했다.

이날 MC 붐은 "'놀토' 중증 마니아들이 찾아왔다"라며 송소희와 전소미를 소개했다. 송소희는 "항상 TV앞에 메모지를 준비해 놓는다. 시청자라서 유리한 점이 있다. 혜리언니에게 편집이 더 집중된다 싶으면 정답이 유리한 것 같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절대 가사를 먼저 찾아보지 않는다. 사기 치는 기분이다"라고 덧붙였다. 이에 붐이 "문제를 잘 맞히는 편이냐"라고 묻자 송소희는 머뭇거리며 "그렇지는 않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전소미는 "전설의 하키 씨만 빼면 다 맞힐 수 있다. 그 분은 가사를 보고 들어도 모르겠더라"라고 전해 '놀토' 마니아임을 인증했다.

토종 닭볶음탕을 걸고 진행된 첫 번째 라운드에서는 혼성그룹 거북이의 '빙고' 노래 가사가 문제로 출제됐다.

원샷 주인공은 김동현이었다. 이에 김동현은 단독 꼴찌에서 신동엽과 공동 꼴찌로 올라섰다. 특히 MC 붐은 "정확도가 100%다"라며 김동현이 쓴 8글자 모두 정답이라고 전해 멤버들에게 놀라움을 안겼다. 멤버들이 김동현에게 질문을 던졌고 김동현은 한 명씩 물어봐 주겠냐고 장내를 정리하는 모습이 웃음을 자아냈다. 김동현은 "이래서 1등 하는구나"라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더했다.

1차에 이어 2차 도전에 실패하자 송소희는 붐의 힌트를 얻기 위해 뼈소리 개인기를 선보여 멤버들에게 놀라움을 안겼다. 그는 목은 물론 손목, 허리, 발목 등 뼈소리를 내보였고 이에 질세라 전소미 역시 뼈소리를 추가해 힌트 획득에 성공하면서 정답을 맞혔다.

이어 연잎 떡갈비 정식을 걸고 펼쳐진 2라운드에서는 김연우의 'Homesick'이 문제로 출제됐다. 원샷 주인공은 문세윤이었다. 이에 1위였던 혜리를 밀어내고 단독 1위에 올라섰다. 이와 함께 김동현이 원샷 2위로 선택되면서 '놀토' 구멍으로 손꼽혔던 두 사람이 선두에 올라선 모습에 멤버들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특히 문세윤은 혜리에게 "2등이라서 이혜리 씨. 오늘은 제가 가져가겠다"며 붐 찬스를 사용해 웃음을 자아냈다. 문세윤의 활약으로 멤버들은 정답을 모두 유추했지만 박나래가 받아쓰기 판에 가사를 다르게 적어넣는 실수를 범해 또 한 번의 실패를 겪으면서 세 번재 시도만에 정답 맞히기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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