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20.4.1 수 14:40
여백
> 문화/연예/스포츠 > 연예
[뉴스1 PICK]RM '내가 방탄소년단의 리더다'
권현진 기자  |  webmaster@dailyseoul.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3.24  21:48:09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따사로운 햇살이 살며시 내려앉고, 향기로운 꽃향기가 살랑살랑 봄바람을 타고 전해지는 어쩌면 평범했던 일상 속,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의 장기화로 그 어느 때보다 힘든 봄을 맞고 있다.

이 시기에 우울한 마음을 조금이나마 달래주기 위해 선한 영향력을 전 세계에 행사하고 있는 ‘힐링돌’ 방탄소년단(BTS)의 사진을 멤버별로 모아봤다.

RM, 본명 김남준. 전 세계를 열광시키는 방탄소년단의 천재리더이다. 팀 내 랩 포지션을 맡고 있다. 원어민 수준의 유창한 영어실력으로 해외 팬들과 소통한다. 181cm의 큰 키에 웃을 때 드러나는 양쪽 보조개가 매력 포인트이다. 사복 센스도 좋아 ‘옷 잘 입는 남자’로 통한다. 평상시에는 젠틀맨이지만 무대 위에서는 거침없는 카리스마로 여심을 단번에 사로잡는 무대장인이다. 여심을 불타오르게 하는 상남자 무대부터 애교 보조개 미소까지 RM의 다양한 매력이 담긴 사진을 대 방출한다.

 

 

 

 

 

 

 

 

 

 

 

 

 

 

 

 

 

 

 

 

 

 

 

 

 

 

 

 

 

 

 

 

 

 

 

 

 

 

 

 

 

 

 

 

 

 

 

 

 

 

 

 

 

 

 

 

 

 

 

 

 

 

 

 

 

 

 

 

 

 

 

 

 

 

 

 

 

 

 

 

 

 

 

 

 

 

 

 

 

 

 

 

 

 

 

권현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05116) 서울특별시 광진구 광나루로 56길 85 테크노마트 8층 A014, A029(구의동)  |  대표전화 : 02-929-4222  |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왕준(신문윤리담당)
편집국 : 02-929-4333, 광고국 02-921-4333 <일간인터넷신문>  |  등록일자 2014. 7. 1 : 서울 아03221  |  발행인 겸 편집국장 김동성(긴급연락 011-668-3158)
Copyright © 2014 데일리서울. All rights reserved. 제휴사=연합뉴스 / <시사주간신문> <데일리서울> 등록일자 2014. 8.4  |  등록번호 서울 다10873
㈜데일리서울 (후원계좌)우리은행=1005-702-570174 / (기사제보=공직비리, 사건 사고 gnus6@hanmail.net) / 주필 겸 법률고문 장일권 교수(법학박사)
<데일리서울>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대한민국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