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20.10.25 일 16:36
여백
> 문화/연예/스포츠 > 스포츠
넷이즈, ‘컨커러스 블레이드’ 한국 버전 4월출시 확정<특징>‘컨커러스 블레이드’는 실제 존재했던 동서양 지역 본떠 전장을 각색
이정희 기자  |  gnus6@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20.03.08  03:48:56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해석=‘컨커러스 블레이드’는 실제 존재했던 동서양 지역을 본떠 전장을 각색했고, 또 과거 전장에서 실제 사용되었던 육상병기를 이용할 수 있어서 현실감을 더해준다. 또 세밀한 ‘군대 커스터마이징’을 통해 자신만의 군대를 꾸릴 수 있으며, 군대의 시대배경과 수준에 따라 한 전장에서 최소 두 부대에서 최대 여덟 부대의 군대를 이끌 수 있다>

<데일리서울 이정희 기자>현재 중국에서 넷이즈가 퍼블리싱 중인 ‘컨커러스 블레이드(Conqueror’s Blade)’는 올해 4월달에 개발사 부밍게임즈(BoomingGames)로 부터 해당 게임의 한국 버전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컨커러스 블레이드’는 현재 국내에서는 스팀을 통해 영문버전을 서비스하고 있으며, 곧 국내에 한글 버전 출시를 앞두고 있어 전쟁 게임을 즐겨하는 유저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전쟁 전략 RPG게임 ‘컨커러스 블레이드’는 유저들이 직접 자신의 국가를 지정, 군수물자를 제작할 수 있고, 각 나라의 장군들과 연맹을 결성함으로써 실제 장군이 된 듯한 ‘대세계 플레이’를 할 수 있다. 또 유저들로 하여금 부대를 직접 지휘하고 이끄는 ‘장군’이 된 것 같은 느낌을 안겨주며, 유저 간에 공성전과 필드전쟁을 즐길 수 있게 하는 ‘PvP모드’도 추가해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컨커러스 블레이드’는 실제 존재했던 동서양 지역을 본떠 전장을 각색했고, 또 과거 전장에서 실제 사용되었던 육상병기를 이용할 수 있어서 현실감을 더해준다. 또 세밀한 ‘군대 커스터마이징’을 통해 자신만의 군대를 꾸릴 수 있으며, 군대의 시대배경과 수준에 따라 한 전장에서 최소 두 부대에서 최대 여덟 부대의 군대를 이끌 수 있다. 이때 유저는 최대 15명의 아군과 1500명 상당의 군사를 이끌고 영토를 장악하기 위한 약 1500명vs1500명 대규모 전쟁을 치루게 된다.

중국 게임기업 한국 마케팅 담당자인 남궁예지님은 "‘컨커러스 블레이드’의 대한 자세한 내용은 네이버 공식카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정희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본사>서울특별시 동대문구 한빛로 41(용두동 안성빌딩 306호)  |  대표전화 : 02-929-4222  |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왕준(신문윤리담당)
<전산실>서울특별시 광진구 광나루로 56길 85 테크노마트 8층 A014, A029(구의동)  |  발행인 겸 편집국장 김동성(긴급연락 011-668-3158)
편집국 : 02-929-4333, 광고국 02-921-4333 <일간인터넷신문>  |  등록일자 2014. 7. 1 : 서울 아03221
Copyright © 2014 데일리서울. All rights reserved. 제휴사=연합뉴스 / <시사주간신문> <데일리서울> 등록일자 2014. 8.4  |  등록번호 서울 다10873
㈜데일리서울 (후원계좌)우리은행=1005-702-570174 / (기사제보=공직비리, 사건 사고 gnus6@hanmail.net) / 주필 겸 법률고문 장일권 교수(법학박사)
<데일리서울>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대한민국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