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20.8.6 목 01:12
여백
> 사회 > 기획취재
네이버, "앞으로도 공개된 편집원칙에 따라 투명한 뉴스편집 하겠다”'네이버뉴스 편집자문위원회' 회의 결과
김영자 기자  |  hu03@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5.09.09  23:06:27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네이버뉴스의 편집에 대한 자문과 검증 활동을 하는 '네이버뉴스 편집자문위원회(위원장 김민환, 고려대 미디어학부 명예교수)'는 금일 9일 프레스센터에서 회의를 열고, 네이버뉴스 편집 공정성과 신뢰성 검증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하고 회의 결과를 공개했다.

회의결과를 살펴보면 첫째. 해당 보고서가 객관적·과학적 방법에 의해 작성됐는지 현재로서는 확인이 어렵다. 둘째. 언론사에서 제공한 기사의 제목을 네이버가 자체로 편집하지 않는다는 사실을 확인한다. 셋째. 네이버 뉴스편집 이력은 1분 단위로 공개되어 있는바, 이를 바탕으로 전문기관에서 포털 뉴스에 대한 실증적 연구가 객관적으로 이뤄지길 기대한다는 내용이다.

또한 해당 보고서와 별도로, 기사 배열의 공정성에 대해 네이버뉴스 편집자문위원회에서 지속적으로 논의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네이버뉴스 편집에 대한 보다 높은 수준의 신뢰를 확보하기 위해 '네이버뉴스 편집자문위원회' 산하에 '실시간 편집 모니터링단'을 두는 방안을 다음 회의 때 추가 논의하기로 했다.

네이버는 “뉴스유통 플랫폼으로서 신뢰를 지키기 위해 노력해왔으며, 앞으로도 공개된 편집원칙에 따라 투명한 뉴스편집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김영자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본사>서울특별시 동대문구 한빛로 41(용두동 안성빌딩 306호)  |  대표전화 : 02-929-4222  |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왕준(신문윤리담당)
<전산실>서울특별시 광진구 광나루로 56길 85 테크노마트 8층 A014, A029(구의동)  |  발행인 겸 편집국장 김동성(긴급연락 011-668-3158)
편집국 : 02-929-4333, 광고국 02-921-4333 <일간인터넷신문>  |  등록일자 2014. 7. 1 : 서울 아03221
Copyright © 2014 데일리서울. All rights reserved. 제휴사=연합뉴스 / <시사주간신문> <데일리서울> 등록일자 2014. 8.4  |  등록번호 서울 다10873
㈜데일리서울 (후원계좌)우리은행=1005-702-570174 / (기사제보=공직비리, 사건 사고 gnus6@hanmail.net) / 주필 겸 법률고문 장일권 교수(법학박사)
<데일리서울>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대한민국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