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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스토랑' 뇌섹녀 이혜성 아나 "수능 3개 틀렸다"
김민지 기자  |  webmaster@daily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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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20.01.10  17:5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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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신상출시 편스토랑'에 처음 등장하는 이혜성 KBS 아나운서가 '뇌섹녀' 면모를 공개했다.

10일 오후 방송되는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는 뉴페이스가 등장한다. 바로 KBS의 장금이, '혜금이'로 불리는 KBS 아나운서 이혜성.

이날 이혜성은 혼자 살고 있는 절친한 지인을 위한 추억의 밥상을 완성했다. 가스불이 2구밖에 없는 상황에서도 뚝딱 뚝딱 궁중 요리들을 한 상 가득 완성해내는 이혜성의 요리 실력에 모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고. 특히 작은 오차도 없이 효율적으로 요리를 해 감탄을 자아냈다고 한다.

이에 '편스토랑' 편셰프들은 "요리를 공부하듯이 한다", "음식도 똑똑하게 한다"며 혀를 내둘렀다는 후문. 실제로 서울대학교 경영학과 출신인 이혜성 아나운서는 식품과 요리에 관심이 많아 대학 재학 시절 식품영양학을 부전공으로 공부했고, 독학으로 한식조리사 자격증까지 취득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렇게 뚝딱 완성한 음식들을 함께 먹으며, 친구와 학창 시절과 수능 얘기를 나누던 중 친구가 이혜성에게 "수능 몇 개 틀렸는지 기억나?"라고 물었다. 이혜성은 "3개 틀렸다"고 답했다. 이에 스튜디오에 있던 출연자들 모두 깜짝 놀랐다는 후문. 그러나 이혜성은 곧장 "그렇지만 사회 나가면 그냥 신입이다. 사고도 치고 실수도 너무 많이 한다"고 남모를 고충을 털어놨다고 한다.

제작진에 따르면 이혜성은 한 치의 흐트러짐도 없는, 똑똑한 요리 실력을 선보이며 우승후보로 급부상했다고 한다. 그뿐만 아니라 사랑스러움은 물론 근성이 돋보이는 야무진 반전 일상까지 모두 공개했다는 전언. 첫 등장부터 스튜디오를 발칵 뒤집은 이혜성의 모습은 10일 오후 9시45분 방송되는 '편스토랑'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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