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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페이’ 앱은 절대 ‘보이스피싱’ 안당한다"<(주)세바보> 10일(금) 10시 고려대 미래융합관 601호 한국핀테크학회 '미래 창조 포럼'
김동성 기자  |  gnus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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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5.07.08  13: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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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위부터, 이용선 대표이사, 일본 NTT OCN, 도우자이 텔레콤(한국의 KT)기술 경영자 출신의 라형준 기획이사, 금융 보안 기술 특허권자인 이영대 공동대표>

   
<"바로페이" 앱은 금융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보이스피싱 차단 및 결제 승인 기능이 탑재돼 있어 안전한 모바일 결제가 가능하기에 국내외 업계에서 관심을 받고 있다.

<데일리서울 김동성 기자> 핀테크란 금융(financial)과 기술(technique)의 합성어이다. 모바일결제, 송금, 이체, 빅데이터, 클라우드 펀딩, 대출 등 핀테크를 올해 최대의 핵심과제로 선정되고 핀테크 전망이 밝다. 정부에서도 핀테크 산업에 투자할 수 있도록 규제를 풀면서 핀테크 산업을 新성장 산업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주)세바보'가 만든 ‘바로페이(www.ibaropay.com)’는 보이스피싱과 같은 금융사고를 예방하며, 안전한 모바일 결제,송금,대출 시스템을 제공한다. 최근 화제가 되는 크라우드 펀딩까지 오픈해 모바일 핀테크 실현을 앞두고 있어 각계로부터 관심을 끌고 있다.

비밀번호가 없지만, 보이스피싱을 차단하며, 단말기 없는 세상을 구현하는 4대 혁신 금융 특허 기술은 이 업체가 자랑하는 기술이다.

금융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보이스피싱 차단 및 결제 승인 기능이 탑재돼 있어 안전한 모바일 결제가 가능하기에 국내외 업계에서 관심을 받고 있다.

이영대 (주)세바보 공동대표는 “바로페이 앱을 사용하면 절대로 보이스피싱을 당할 수 없는 세상을 실현하고자 기술을 개발하여 출원을 완료했기에 세계적으로 금융 안전을 위해 바로페이를 써야 한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이 대표는 “전통 재래시장과 노점상인들에게 단말기 없이 결제를 할 수 있는 앱을 개발했지만, 세금의 부담으로 인해 카드사용과 현금 영수증 발행을 꺼리는 이유로 재래시장과 노점상들은 간편결제를 통한 수익 증대의 혜택을 볼 수 없다”고 지적하면서 “ 정부에서 영세 상인들을 위한 세제 혜택을 준다면, 시장 경제의 양성화와 더불어 간편 결제의 활성화로 인해 재래시장과 노점상에서도 매출이 향상될 수 있다”고 목소리 높였다.

한편 오는 10일(금) 오전 10시 고려대학교 미래융합관 601호 에서 한국핀테크학회가 주최하는 미래 창조 포럼에서 "핀테크 산업 발전 방안"에 대한 정책 간담회와 함께 미래창조과학부 국장과 농협중앙회 대표이사가 “핀테크 산업 발전과 현황"에 대한 발표를 한 후에 (주)세바보 이영대 공동대표가 “보이스피싱 예방 및 안전한 핀테크”란 주제를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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