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20.7.15 수 00:46
여백
> 경제 > 유통
수트서플라이, 한국 공식 온라인 채널 SSF샵에 론칭다양한 사이즈를 배송 받을 수 있는 홈피팅 서비스로 고객 편의 증대
전성오 기자  |  pens1@korea.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10.29  09:07:23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 [사진제공=삼성물산 패션]

[데일리서울 전성오 기자] 네덜란드 남성패션 브랜드 수트서플라이(SUITSUPPLY)는 "한국 공식 온라인 채널을 삼성물산패션부문의 통합 온라인몰 SSF샵에 론칭한다"고 29일 밝혔다.

수트서플라이는 고급 이태리 원단과 수준 높은 테일러링 기법의 수트를 합리적인 가격으로 출시해 글로벌 남성복 시장에 혁신적인 브랜드로 유명하다. 이러한 명성에 걸맞게 한국시장에서 새롭게 O2O 서비스는 물론, 홈피팅 서비스까지 확대한다.

삼성물산의 온라인몰 SSF샵은 전국 9개 수트서플라이 오프라인 매장과 옴니채널(Omni-channel)로 연결되어 있어, 온라인에서 주문한 상품을 매장에서 직접 픽업할 수 있으며, 수트서플라이의 오프라인 매장을 통해 교환과 반품도 가능해 편리하다.

또한, 오프라인 구매 상품과 동일하게 매장에 상주하는 전문 수선사로부터 수선 서비스(유료)를 받을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모든 상품에 대해 배송과 반품을 무료로 제공하기 때문에 브랜드를 처음 접하는 신규 고객도 부담없이 시도해 볼 수 있다.

또한, 하나의 상품을 결재하고 3개까지 다른 사이즈의 상품을 받아본 뒤, 알맞은 상품만 구매하고 나머지는 무료 반품할 수 있는 홈피팅 서비스(Home Fitting Service)도 제공한다.

수트서플라이의 홈피팅 서비스는 SSF샵의 VIP고객(연간 구매횟수 3회, 구매 금액 100만원 이상)을 대상으로 운영되며, 홈피팅 가능 상품은 수트/코트/니트/바지 등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으며, 재고 수량에 따라 홈피팅 가능 상품은 별도로 표기된다.

한편, 수트서플라이의 온라인 채널은 고객의 취향을 반영해 구성한 상품 카테고리로 쇼핑의 편의성을 높였다.

먼저, ‘My first Suit’ 코너는 이태리 원단으로 세심하게 제작한 합리적인 가격의 수트 상품들을 제안했으며, ‘트래블러 수트&셔츠’ 코너는 울 100%의 천연소재지만, 구김이 적은 트래블러 수트와 다림질이 필요 없는 면 100% 셔츠로 구성해, 출장이 잦은 남성 고객들에 꼭 필요한 상품을 쉽게 찾을 수 있게 했다.

또한, 턱시도 재킷, 핀턱 셔츠, 보타이와 같이 플래그십 스토어에서만 전개하던 클래식 상품도 ‘이브닝 웨어’ 코너에서 다양하게 만나볼 수 있다.

최근 겨울 남성패션 트렌드가 두터운 패딩 점퍼에서 클래식한 코트로 옮겨 감에 따라, 수트서플라이가 새롭게 출시한 다양한 테일러드 코트도 인기다.

수트서플라이의 테일러드 코트는 클래식의 기본 형태를 따르지만 레드, 핑크, 브라운 헤링본, 오프화이트 체크와 같이 남다른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는 다양한 코트를 출시하고 있어, 네이비 일색인 남성복 브랜드들과 차별화된다.

전성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본사>서울특별시 동대문구 한빛로 41(용두동 안성빌딩 306호)  |  대표전화 : 02-929-4222  |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왕준(신문윤리담당)
<전산실>서울특별시 광진구 광나루로 56길 85 테크노마트 8층 A014, A029(구의동)  |  발행인 겸 편집국장 김동성(긴급연락 011-668-3158)
편집국 : 02-929-4333, 광고국 02-921-4333 <일간인터넷신문>  |  등록일자 2014. 7. 1 : 서울 아03221
Copyright © 2014 데일리서울. All rights reserved. 제휴사=연합뉴스 / <시사주간신문> <데일리서울> 등록일자 2014. 8.4  |  등록번호 서울 다10873
㈜데일리서울 (후원계좌)우리은행=1005-702-570174 / (기사제보=공직비리, 사건 사고 gnus6@hanmail.net) / 주필 겸 법률고문 장일권 교수(법학박사)
<데일리서울>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대한민국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