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19.10.17 목 14:09
여백
> 전국뉴스 > 광주/전라
광양시, ‘언어장벽 없는 글로벌 광양’ 캠페인 실시‘무료 전화통역 서비스’ 10월 집중 홍보, 글로벌 도시 광양 건설 박차
박수진 기자  |  hu01@naver.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10.11  15:45:11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 광양시, ‘언어장벽 없는 글로벌 광양’ 캠페인 실시
[데일리서울] 광양시는 시 승격 30주년을 기념하여 2019년을 ‘언어장벽 없는 글로벌 광양’ 건설 원년으로 삼고, 10월부터 시민 대상으로 ‘무료 전화통역 서비스’를 홍보하는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지난 7월 광양시와 BBB코리아 간 ‘언어장벽 없는 광양 만들기’ 업무협약 체결에 따른 후속 조치로, 20개 언어 실시간 무료 전화통역 서비스를 보다 많은 시민에게 홍보하여 평소 활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10월 한 달을 집중 홍보 기간으로 정하고 10. 10. 시청 로비, 10. 17. 중마터미널, 10. 23. 커뮤니티 센터, 10. 30. 읍사무소 등 총 4회에 걸쳐 캠페인을 실시할 예정이다.

그동안 각종 국제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해온 광양시 외국어 통역자원봉사자들을 투입되어 현장 시연, 관련 어플 다운로드 및 사용방법 안내, 전단지 배부 등 적극 홍보에 나설 계획이다.

또한 11월에는 ‘제14회 자원봉사자의 날 기념식 및 페스티발’을 비롯한 시민이 많이 모이는 각종 행사를 이용한 홍보뿐만 아니라 택시업, 요식업, 대형쇼핑센터 등 지속적으로 홍보해 나갈 계획이다.

정현복 광양시장은 “이번 캠페인을 통한 적극적인 홍보로 시민들이 우리시를 방문하는 외국인과 자유롭게 소통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이와 같은 노력으로 광양시 국제화를 촉진하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광양시는 세계 9개국 17개 도시와 자매·우호도시를 체결하여 우호교류를 추진해 나가고 있으며, 2012년부터 시민 통역 인력풀을 구축하여 광양시 국제 교류뿐만 아니라 인근 지자체 국제행사 지원 등 글로벌 도시 광양 건설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박수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05116) 서울특별시 광진구 광나루로 56길 85 테크노마트 8층 A014, A029(구의동)  |  대표전화 : 02-929-4222  |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왕준(신문윤리담당)
편집국 : 02-929-4333, 광고국 02-921-4333 <일간인터넷신문>  |  등록일자 2014. 7. 1 : 서울 아03221  |  발행인 겸 편집국장 김동성(긴급연락 011-668-3158)
Copyright © 2014 데일리서울. All rights reserved. 제휴사=연합뉴스 / <시사주간신문> <데일리서울> 등록일자 2014. 8.4  |  등록번호 서울 다10873
㈜데일리서울 (후원계좌)우리은행=1005-702-570174 / (기사제보=공직비리, 사건 사고 gnus6@hanmail.net) / 주필 겸 법률고문 장일권 교수(법학박사)
<데일리서울>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대한민국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