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19.9.16 월 21:24
여백
> 전국뉴스 > 인천/경기
안성소방서, 추석에는 고향집에 안전을 선물하고 안심을 담아오세요.
박은정 기자  |  dich7@dreamwiz.com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9.11  16:50:16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 “고향집 주택용 소방시설 선물하기” 홍보 캠페인
[데일리서울] 안성소방서는 11일 오후 2시 추석 연휴를 맞아 안성 전통시장, 터미널 등에서 귀성객과 시민을 대상으로 “고향집 주택용 소방시설 선물하기” 홍보 캠페인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날 캠페인은 소방공무원, 의용소방대 등 50여명이 참여하여“추석에는 고향집에 안전을 선물하고 안심을 담아오세요”라는 슬로건으로 주택용 소방시설 선물하기 홍보 캠페인을 실시했다.

주택용 소방시설인 소화기는 화재 초기에 소방차 1대 역할을 하며, 단독경보형감지기는 화재를 감지하면 경보가 울려 신속하게 대피할 수 있어 소중한 생명을 지킬 수 있다.

정귀용 서장은“소화기와 단독경보형감지기는 주택화재로 인한 인명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기초시설이며, 추석 연휴 고향집 방문 시 주택용 소방시설 선물하여 안심을 담아오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은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05116) 서울특별시 광진구 광나루로 56길 85 테크노마트 8층 A014, A029(구의동)  |  대표전화 : 02-929-4222  |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왕준(신문윤리담당)
편집국 : 02-929-4333, 광고국 02-921-4333 <일간인터넷신문>  |  등록일자 2014. 7. 1 : 서울 아03221  |  발행인 겸 편집국장 김동성(긴급연락 011-668-3158)
Copyright © 2014 데일리서울. All rights reserved. 제휴사=연합뉴스 / <시사주간신문> <데일리서울> 등록일자 2014. 8.4  |  등록번호 서울 다10873
㈜데일리서울 (후원계좌)우리은행=1005-702-570174 / (기사제보=공직비리, 사건 사고 gnus6@hanmail.net) / 주필 겸 법률고문 장일권 교수(법학박사)
<데일리서울>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대한민국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