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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현장] 파나틱스 시카 "JYP에서 3년간 연습, 이후 그룹 합류"
김민지 기자  |  webmaster@daily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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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8.06  18: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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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틱스 시카가 6일 오후 서울 강남구 선릉로 일지아트홀에서 열린 데뷔 미니앨범 ‘더 식스(THE SIX)’ 발매 기념 쇼케이스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19.8.6/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파나틱스 시카가 JYP 연습생 출신이라고 밝혔다.

6일 오후 서울 강남구 선릉로 일지아트홀에서 열린 그룹 파나틱스 첫 번째 미니앨범 '더 식스'(THE SIX) 발매 및 데뷔 쇼케이스에서 중국인 멤버 시카가 그룹 합류 계기를 전했다.

시카는 "과거에 JYP에서 3년 동안 연습생을 했었다. 이후 중국으로 갔는데 같이 일했던 스태프들이 다시 한국에서 가수를 할 생각이 있냐고 물어보셔서 한국에 왔다. 1년 동안 연습해 파나틱스에 합류하게 됐다"라고 말했다.

한편 파나틱스는 6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에 첫 번째 미니앨범 '더 식스'를 발매한다. 지난 2018년 11월 첫 번째 유닛 플레이버로 인사를 건넨 이후 약 9개월 만이다. 파나틱스는 6인조로 첫 인사를 건넨다는 뜻을 담아 '더 식스'로 첫 번째 미니 앨범의 이름을 정했다. 앨범 콘셉트에 따라 파나틱스만의 변화무쌍한 매력을 어필하겠다는 각오다.

'더 식스' 타이틀곡 '선데이'(SUNDAY)는 매일이 일요일이었으면 좋겠다는 귀여운 주제에 시원한 분위기가 가득한 트로피컬 사운드를 녹여낸 곡이다. 상큼한 보컬 신스를 통해 파나틱스만의 매력을 강조했다. 이외에도 파나틱스가 전하는 긍정 메시지가 가득한 '지금 이 순간을', 사랑에 당당한 여성상을 그린 '팔로우 미'(FOLLOW ME), 플레이버로 선보인 바 있는 '밀크셰이크'(MILKSHAKE)의 중국어 버전 등 다양한 트랙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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