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19.11.12 화 08:15
여백
> 전국뉴스 > 대구/경북
울진군, 벼 이삭거름 시용 및 본답관리 총력고품질 쌀 생산 위해 현장애로 기술 지도반 편성 운영 예정
데일리서울  |  webmaster@dailyseoul.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7.12  17:06:30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 울진군, 벼 이삭거름 시용 및 본답관리 총력
[데일리서울] 친절 울진군은 벼 품종별 이삭이 패는 시기를 앞두고 이삭거름 시용 및 병해충 방제 등 본답관리 지도에 나섰다.

이삭거름을 주는 시기는 이삭 패기 15일 전으로 운광, 조평, 오륜 등 조생종은 오는 15일까지, 삼광1호, 보람찰 등 중생종은 30일까지, 삼광, 새칠보 등 중만생종은 8월 15일까지 주는 것이 유리하다.

벼의 잎색이 너무 짙거나 장마가 계속되면 이삭거름은 표준시비량보다 일주일 정도 늦춰주고 가리질 비료위주로 시비해야 하며 이삭거름 주는 양은 엽색진단 후 보통 일 때는 NK복비를 10a당 9~12kg를 사용하고, 거름기가 많은 논은 가리만 4~6kg 사용하며, 완효성 비료를 시용한 논은 이삭거름을 생략 하도록 한다.

또한, 침수상습지는 질소질 비료를 20~30% 덜 주고, 가리질 비료는 20~30% 늘려 줄 것을 당부했다.

특히 비가 많이 내리는 7 ~ 8월에는 벼가 웃자라서 조직이 연약해지기 쉬워 도열병, 잎집무늬마름병, 혹명나방 등 예찰 및 방제, 가지가 충분히 확보된 논은 수시로 중간물떼기와 물걸러대기를 병행해 줄 것을 강조했다.

전은우 농업기술센터소장은 “이삭거름의 적기·적량 사용과 병해충 적기방제로 고품질 쌀이 생산될 수 있도록 현장애로 기술 지도반을 편성 운영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데일리서울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05116) 서울특별시 광진구 광나루로 56길 85 테크노마트 8층 A014, A029(구의동)  |  대표전화 : 02-929-4222  |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왕준(신문윤리담당)
편집국 : 02-929-4333, 광고국 02-921-4333 <일간인터넷신문>  |  등록일자 2014. 7. 1 : 서울 아03221  |  발행인 겸 편집국장 김동성(긴급연락 011-668-3158)
Copyright © 2014 데일리서울. All rights reserved. 제휴사=연합뉴스 / <시사주간신문> <데일리서울> 등록일자 2014. 8.4  |  등록번호 서울 다10873
㈜데일리서울 (후원계좌)우리은행=1005-702-570174 / (기사제보=공직비리, 사건 사고 gnus6@hanmail.net) / 주필 겸 법률고문 장일권 교수(법학박사)
<데일리서울>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대한민국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