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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마을금고 경력직 인재풀 운영으로 취업난 해소 앞장서
이장수 기자  |  jangsoo@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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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4.15  09:36: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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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새마을금고중앙회]

<데일리서울 이장수 기자>새마을금고중앙회(중앙회장 박차훈)는 새마을금고의 안정적인 인력운영을 지원하고자 새마을금고 홈페이지에 경력직 인재풀 시스템을 도입했다.

새마을금고는 이번 경력직 인재풀 시스템 도입으로 과거 금융기관 근무경력이 있었지만 지금은 퇴직하여 경력이 단절된 취업희망자와 직원이 필요한 새마을금고를 연결해 사회적 문제인 취업난과 경력단절 문제를 동시에 해소하는 한편,우수 인력 새마을금고 영입으로 대 고객서비스 역량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지원분야는 경력직(일반)과 계약직(산후대체직)으로 구분되며, 채용 희망자는 언제든 새마을금고 홈페이지에 개설된 경력직 인재풀에 접속하여 지원서를 작성 및 수정할 수 있다.

인력 채용이 필요한 새마을금고는 인재풀에 작성된 지원서를 보고 해당 지원자에게 연락하여 면접을 실시 할 수 있으며, 합격하면 곧바로 해당 새마을금고에서 근무할 수 있다.

박차훈 새마을금고중앙회장은 “이번 경력직 인재풀이 경력직 또는 단기 계약직 취업을 원하는 사람들에게 폭넓은 채용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일자리창출 등 적극적인 사회적 역할을 통해 새마을금고가 신뢰받는 금융협동조합으로 거듭날 것”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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