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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익한 책>좋은땅출판사, ‘행복만찬’ 출간
김동성 기자  |  gnus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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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4.08  17:21: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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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땅출판사가 출간한 행복만찬 표지(맹경재 지음, 276쪽, 1만2500원)

<데일리서울 김동성 기자>좋은땅출판사가 ‘행복만찬’을 출간했다고 밝혔다.

이 책은 외형상으로 보면 기독교인을 위한 신앙서적이다. 그러나 내용을 보면 비 기독교인이 읽어도 충분히 유익한 책이다.

이 책의 주제는 ‘행복’이다. 저자가 말하는 행복은 좋은 음식을 먹고, 비싼 옷을 입고, 멋있는 집에서 자는 이들이 누리는 물질적 부요의 복이 아니다. 외형적인 조건에 관계없이 마음으로 누릴 수 있는 소박한 기쁨과 참된 즐거움이 지속되는 상태를 의미하는 내면의 복이다.

이 책은 설교집이 아니다. 소설도 아니요, 에세이집도 아니다. 책의 부제와 같이 행복한 삶을 위한 다양한 재료들이 탁월한 레시피로 잘 조리되어 먹음직스럽게 담겨 있는 만찬과 같은 책이다. 삶에 유용한 지침과 예화들이 성경말씀과 함께 담겨 있어서 일반인은 물론 기독교인, 그리고 성도들을 참된 행복을 누리는 삶으로 인도하고 싶은 목회자에게 더없이 유익한 책이다.

저자가 이 책을 출간하기로 결심한 이유는 간단하며 소박하다. 단 한 사람이라도 더 많은 이들이 더 행복한 삶을 살 수 있기를 바라기 때문이다. 예수 안에 있으면 행복하다고 말하지만 사실은 행복하지 못한 성도들이 많이 있다. 왜 행복의 원천인 예수를 믿으면서도 행복하지 못한 것일까. 여러 가지 이유가 있다. 예수를 제대로 못 믿고 있기 때문일 수도 있고, 행복의 본질을 깨닫지 못하고 있기 때문일 수도 있다. 어떤 이유이든지, 다양한 삶을 체험하며 독특한 이력을 쌓고, 풍부한 상담의 경험을 소유한 저자가 마음을 다하여 쓴 글을 읽고 삶에 적용하면 그는 분명히 행복을 누릴 수 있다.

‘헹복만찬’은 교보문고, 영풍문고, 반디앤루니스, 알라딘, 인터파크, 예스24, 도서11번가 등에서 주문·구입이 가능하다.

좋은땅출판사 개요

도서출판 좋은땅은 1993년 설립하여 20여년간 신뢰와 신용을 최우선으로 출판문화사업을 이루어 왔다. 이런 토대 속에서 성실함과 책임감을 갖고 고객에게 다가가겠으며 저희 좋은땅 전 임직원이 깊은 신뢰와 성실 토대 위에 사명감을 가지고 출판문화의 선두주자로 어떠한 원고라도 세상에 빛을 보게 함으로써 독자에게 보다 많은 도서를 접하여 마음의 풍요와 삶의 질을 높이도록 출판사업의 혁신을 이루어 나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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