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19.5.25 토 02:48
여백
> 문화/연예/스포츠 > 연예
[N컷] '사이코메트리 그녀석' 박진영x신예은, 청량+풋풋 '로맨스릴러' D-1
윤효정 기자  |  webmaster@dailyseoul.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3.10  15:09:15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 뉴스1 tvN 제공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박진영(GOT7), 신예은, 김권, 김다솜의 활기 넘치는 에너지가 안방극장을 찾아온다.

오는 11일 처음 방송되는 tvN 새 월화드라마 '사이코메트리 그녀석'(극본 양진아/연출 김병수/이하 '그녀석')은 비밀을 마음속에 감춘 윤재인(신예은 분)과 상대의 비밀을 읽어내는 사이코메트리 능력을 지닌 이안(박진영 분)의 초능력 로맨스릴러 드라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박진영(이안 역), 신예은(윤재인 역), 김권(강성모 역), 김다솜(은지수 역) 네 주연 배우들의 촬영장 뒷모습이 포착,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고스란히 느껴지고 있다. 교복을 입고 귀여운 브이(V)를 날리며 싱그러운 청춘의 한 페이지를 담아내는가 하면 네 명이 모두 한 자리에 모여 가족 같은 분위기를 형성해 환상의 호흡을 엿보이게 한다.

특히 장난기 넘치는 박진영의 모습은 어설픈 허당 사이코메트리스트 이안과 똑 닮아 극을 종횡무진하며 유쾌한 매력을 터뜨릴 맹활약이 기다려진다. 신예은, 김권, 김다솜 역시 똑 부러지는 경찰 윤재인, 언제나 당당한 걸크러시 형사 은지수, 차가움과 다정함을 오가는 츤데레 검사 강성모의 각 배역에 완벽 동화된 모습으로 기대지수를 높인다.

이처럼 안구정화를 부르는 비주얼로 예비 시청자들의 마음을 설레게 만들고 있는 네 사람이 과연 '그녀석' 속에서는 어떤 충격적 사건을 맞닥뜨리고 공조 수사를 펼치게 될지 흥미진진함을 부르고 있다.

'그녀석' 관계자는 "또래 배우들이 모이다보니 현장이 늘 활기찬 에너지로 넘친다. 너나할 것 없이 모두가 분위기 메이커 역할을 한다"며 "늘 촬영 전에는 서로 대본과 동선을 맞춰보면서 열정을 불태우는데 덕분에 함께 촬영하는 스태프들도 힘이 나고 더 좋은 장면들이 만들어지는 것 같다"고 전했다.

11일 오후 9시 30분 첫 방송.

윤효정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05116) 서울특별시 광진구 광나루로 56길 85 테크노마트 8층 A014, A029(구의동)  |  대표전화 : 02-929-4222  |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왕준(신문윤리담당)
편집국 : 02-929-4333, 광고국 02-921-4333 <일간인터넷신문>  |  등록일자 2014. 7. 1 : 서울 아03221  |  발행인 겸 편집국장 김동성(긴급연락 011-668-3158)
Copyright © 2014 데일리서울. All rights reserved. 제휴사=연합뉴스 / <시사주간신문> <데일리서울> 등록일자 2014. 8.4  |  등록번호 서울 다10873
㈜데일리서울 (후원계좌)우리은행=1005-702-570174 / (기사제보=공직비리, 사건 사고 gnus6@hanmail.net) / 주필 겸 법률고문 장일권 교수(법학박사)
<데일리서울>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대한민국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