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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터 경제로의 전환 토론회 개최위성곤 의원, 공공데이터 인프라 구축 위한 환경 조성 필요
전성오 기자  |  pens1@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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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3.06  11:0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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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위성곤 국회의원 [사진제공=위성곤 의원실]

[데일리서울 전성오 기자]4차 산업혁명의 흐름 속에서 데이터가 중요한 존재로 떠오른 가운데 학계, 공공기관 등 민관이 함께 대책을 마련하는 토론회가 개최된다.

더불어민주당 위성곤 국회의원(제주 서귀포시)은 오는 7일 오전 9시 30분, 국회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한국문화정보원, 한국정책학회와 함께 ‘공공데이터 혁신 및 활성화 방안’을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세계 각국은 데이터 경제로의 전환을 위해 데이터 활용을 위한 법률안과 제도 정비를 준비하는 등 공공데이터 분야에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위성곤 의원은 토론회를 열어 전문가들의 의견을 청취하고 공공데이터 관련 입법 및 정책개선 방향을 모색할 예정이다.
 
이번 토론회는 한승준 한국정책학회 회장이 좌장을 맡고, 이현웅 한국문화정보원 원장, 성욱준 서울과학기술대학교 교수, 윤종인 한국지역정보개발원 책임연구원이 발제에 나선다. 이어 도해용 ㈜레드테이블 대표, 명성준 경상대학교 교수, 이현중 한국정보화진흥원 공공데이터본부장, 김기홍 제주특별지치도청 디지털융합과장, 김옥기 (주)엔코아 상무, 황병천 한국지역정보개발원 정책기술본부장이 토론을 진행할 예정이다.
 
위성곤 의원은 “공공데이터 개방은 국민의 알권리, 공공정책 참여를 증진하고 공공부문 효율성, 책임성 등을 창출 할 수 있다”며 “공공데이터 인프라를 바탕으로 4차 산업혁명 시대의 우리 경제가 선도할 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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