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19.4.19 금 23:38
여백
> 정치
靑 "文대통령-국민과의 직접 대화, 추진되고 있지 않아"
최은지 기자  |  webmaster@dailyseoul.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2.11  08:52:15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문재인 대통령이 7일 오후 청와대에서 열린 혁신벤처기업인 간담회에서 참석자들과 대화하고 있다.(청와대 제공) 2019.2.7/뉴스1


(서울=뉴스1) 최은지 기자 = 청와대는 11일 '국민과의 대화' 형식으로 문재인 대통령과 국민이 직접 대화하는 행사를 계획하고 있다는 보도를 부인했다.

모 매체는 이날 청와대 고위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시기가 정해지지 않았지만 청와대가 '국민과의 대화'와 같은 형식으로 문 대통령과 국민이 직접 만나는 자리를 마련하는 것을 검토 중이라고 보도헸다.

이에 대해 고민정 청와대 부대변인은 취재진에게 메시지를 보내 "추진되고 있지 않다"고 밝혔다.

또한 고 부대변인은 2차 북미정상회담 전 7~8명의 중폭 이상 개각 가능성이 있다는 일부 매체의 보도에 대해서는 "인사는 대통령의 결정 전까지는 알 수 없다"고 말했다.

이들 매체는 개각 대상에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 김영춘 해양수산부 장관, 도종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유영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조명균 통일부 장관, 박상기 법무부 장관이 오른다고 보도했다.

아울러 북한과 미국이 2박3일간의 실무협상에서 2차 북미정상회담에서 채택될 '하노이 선언'에 종전선언 관련 문구와 영변 핵시설 부분 신고를 담기로 견해차를 좁혔다는 보도와 관련해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은 "확인할 수 있는 성격의 기사가 아니다"라고 답했다.

최은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05116) 서울특별시 광진구 광나루로 56길 85 테크노마트 8층 A014, A029(구의동)  |  대표전화 : 02-929-4222  |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왕준(신문윤리담당)
편집국 : 02-929-4333, 광고국 02-921-4333 <일간인터넷신문>  |  등록일자 2014. 7. 1 : 서울 아03221  |  발행인 겸 편집국장 김동성(긴급연락 011-668-3158)
Copyright © 2014 데일리서울. All rights reserved. 제휴사=연합뉴스 / <시사주간신문> <데일리서울> 등록일자 2014. 8.4  |  등록번호 서울 다10873
㈜데일리서울 (후원계좌)우리은행=1005-702-570174 / (기사제보=공직비리, 사건 사고 gnus6@hanmail.net) / 주필 겸 법률고문 장일권 교수(법학박사)
<데일리서울>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대한민국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