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19.2.20 수 11:46
여백
> 문화/연예/스포츠 > 연예
'운명과 분노' 소이현 "오랜만에 연기, 행복했다" 종영소감
장아름 기자  |  webmaster@dailyseoul.co.kr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9.02.09  18:39:27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키이스트 © 뉴스1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배우 소이현이 ‘운명과 분노’ 종영을 앞두고 시청자들에게 인사를 전했다.

소이현은 9일 종영하는 SBS 주말드라마 ‘운명과 분노’(연출 정동윤/극본 이제인, 전찬호)에서 극의 팽팽한 긴장감을 유발하는 강렬한 연기를 펼쳤다. 출산 후 약 2년 만의 드라마 복귀로 많은 관심을 모았던 만큼 기대감을 져버리지 않는 연기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운명과 분노’가 이날 최종회를 앞두고 있는 가운데 소이현의 소속사 키이스트가 소이현의 종영 소감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먼저 소이현은 시청자들 한 명 한 명과 눈을 맞추는 듯한 모습으로 “그동안 ‘운명과 분노’를 시청해주신 여러분, 정말 깊이 감사 드린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그리고 “오랜만에 연기자로 여러분 앞에 설 수 있어서 너무 행복했다”고 뭉클한 마음을 드러냈다.

소이현은 극 중 진정한 재벌을 꿈꾸는 금수저 아나운서 차수현 역할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자신의 야망을 위해 재벌 2세 태인준(주상욱 분)과의 정략 결혼을 당차게 추진해 나갔고, 이를 방해하는 구해라(이민정 분)와 진태오(이기우 분)에게 맹렬히 분노하며 복수심을 불태웠다. 무엇보다 소이현은 차수현의 트레이드 마크라고 할 수 있는 비수 같은 독설을 차지게 소화하며 카리스마를 폭발시켰다.

끝으로 소이현은 “‘운명과 분노’를 시작으로 앞으로 좋은 작품, 좋은 캐릭터로 인사 드리도록 하겠다”며 밝은 미소를 보였다.

한편 소이현이 주연을 맡은 ‘운명과 분노’는 이날 오후 9시5분 최종회가 방송된다.

장아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05116) 서울특별시 광진구 광나루로 56길 85 테크노마트 8층 A014, A029(구의동)  |  대표전화 : 02-929-4222  |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왕준(신문윤리담당)
편집국 : 02-929-4333, 광고국 02-921-4333 <일간인터넷신문>  |  등록일자 2014. 7. 1 : 서울 아03221  |  발행인 겸 편집국장 김동성(긴급연락 011-668-3158)
Copyright © 2014 데일리서울. All rights reserved. 제휴사=연합뉴스 / <시사주간신문> <데일리서울> 등록일자 2014. 8.4  |  등록번호 서울 다10873
㈜데일리서울 (후원계좌)우리은행=1005-702-570174 / (기사제보=공직비리, 사건 사고 gnus6@hanmail.net) / 주필 겸 법률고문 장일권 교수(법학박사)
<데일리서울>의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대한민국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