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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의 맛' 고주원, 김보미와 아쉬운 작별.."내일은 뭐하냐"
이지현 기자  |  webmaster@daily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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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2.08  00:3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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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의 맛'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연애의 맛' 고주원이 김보미와의 헤어짐에 아쉬워했다.

고주원은 7일 오후 방송된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연애의 맛'에서 김보미와 부산 데이트를 했다. 늦은 밤이 되고 작별의 시간이 다가오자 고주원은 아쉬움을 내비쳤다.

고주원은 "오늘 와인바 분위기가 좋았다"고 입을 열었다. 이후 김보미에게 "근데 내일은 뭐하냐"고 물었다.

김보미는 선약이 있다고 답했다. 고주원은 한참을 망설이다가 용기를 냈다. 그는 "내일 약속은 언제냐"고 다시 한 번 질문을 했다.

김보미는 "점심 약속인데 그 이후에는 약속이 없지만 얼마나 걸릴지 모른다"고 설명했다. 이에 고주원은 "약속 끝나고 볼 수 있으면 좋겠다"고 속마음을 고백해 눈길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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