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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에 수출 관련 전화, 연말 실적점검 관행적 업무
염미화 기자  |  moviebest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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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인 2019.01.08  09:2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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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리서울 염미화 기자>산업통상자원부는 “12월 기업들에게 연락을 취한 것은 연말 수출실적 점검 차원에서 관행적으로 해 오던 업무”라고 밝혔습니다.

지난 1월 7일자 서울경제 <“1월 수출 12월로” 정부, 기업에 ‘분식’ 압박>에 대한 해명입니다

[보도 내용]

□ 산업부는 12월 수출물량을 늘릴 수 있는 방안을 기업에 요구하였으며, 1월 수출예정인 물량을 앞당겨 선적해달라고 요청

[산업부 입장]

□ 산업부가 수출 관련 전화를 한 것은 연말 수출 실적 점검 차원에서 관행적으로 해 오던 업무이며,

ㅇ 특히 작년 12월은 24일, 31일 샌드위치날도 있고 해서 수출이 계획대로 진행되는지 파악하고자 했던 것임<도움말 및 자료제공=산업통상자원부 수출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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