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 2018.11.15 목 10:07
여백
> 문화/연예/스포츠 > 연예
연쇄살인마보다 더 나쁜 형사가 온다신뢰 100% 믿.보.배 하균神
이현진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승인 2018.11.08  08:04:54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 (사진 제공: MBC)
[피디언] ‘나쁜형사’가 선과 악의 경계에 아슬아슬하게 서 있는 형사로 완벽 변신한 신하균의 스틸을 공개했다.

오는 12월 방송 예정인 MBC 새 월화드라마 ‘나쁜형사’ 는 영국 BBC 최고의 인기작 ‘루터’가 원작인 작품으로 탄탄하고 치밀한 대본, 막강한 내공을 지닌 배우들의 믿고 보는 연기력, 김대진 PD 특유의 힘 있는 연출까지 완벽한 삼박자 조합으로 차원이 다른 웰메이드 범죄 수사 장르물의 탄생을 예고하며 2018년 가장 강렬한 화제작이자 기대작으로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그 중에서도 매 작품마다 한계 없는 연기력을 선보이는 신뢰 100%의 대한민국 대표 ‘믿보배’ 신하균의 캐스팅은 ‘나쁜형사’의 첫 번째 시청 포인트로 꼽힌다. 극 중에서 신하균이 맡은 우태석 캐릭터는 범인을 잡기 위해서라면 그 어떤 불법도 마다하지 않는 나쁜 형사로 법의 경계를 아슬아슬하게 넘나드는 수사방식으로 물의를 일으키기도 하지만 인간적인 면모도 지니고 있다.

이 가운데 공개된 스틸 속 신하균은 그 자태만으로도 범접할 수 없는 아우라를 내뿜고 있어 시선을 강탈한다. 먼저 거친 남성미와 강렬한 눈빛으로 무장해 범인을 단 번에 제압하고 있는 신하균의 모습에서는 ‘무슨 짓을 해서라도 범인은 무조건 잡고 만다’를 원칙으로 하는 강력범죄 검거율 1위에 빛나는 형사의 위엄이 고스란히 느껴진다. 반면 또 다른 사진 속 신하균은 홀로 생각에 잠긴 듯 보이는 모습에서 고독함이 오롯이 전달되어 복잡하고 때로는 위험한 감정을 지닌 우태석 캐릭터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한다.

무엇보다 눈길을 끄는 것은 바로 신하균의 스타일이다. 지금까지 수많은 드라마와 영화 속에서 보여진 형사는 대부분 점퍼와 운동화 스타일이었다. 하지만 ‘나쁜형사’의 형사 신하균은 다르다. 깔끔한 셔츠에 날렵한 몸을 따라 딱 떨어지는 슈트 스타일을 선보이고 있기 때문. 이는 기존 형사 캐릭터의 통념을 완전히 깨는 ‘신하균만의’ 강렬하고 독보적인 새로운 형사 캐릭터의 탄생을 예고하며 ‘나쁜형사’의 형사 우태석으로 완벽 변신한 신하균의 활약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킨다.

이에 ‘나쁜형사’ 제작진은 “신하균은 대본 리딩 때부터 온전히 우태석으로 분해있었다. 신하균이 아닌 우태석 캐릭터는 상상이 안될 정도다. 복잡하고 어려운 우태석 캐릭터가 신하균을 만나 100% 완벽해진 느낌이다. 기대하셔도 좋을 것. 앞으로도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 드린다”며 배우를 향한 굳건한 신뢰와 애정을 드러낸 동시에 작품을 향한 남다른 자신감을 전했다.

한편, 연쇄살인마보다 더 독한 형사와 연쇄살인마보다 더 위험한 사이코패스의 아슬아슬한 공조수사를 그린 MBC 새 월화드라마 ‘나쁜형사’는 ‘배드파파’ 후속으로 올 12월 안방극장을 찾을 예정이다.
 
< 저작권자 ⓒ 피디언 (http://www.pedien.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이현진의 다른기사 보기  
폰트키우기 폰트줄이기 프린트하기 메일보내기 신고하기
트위터 페이스북 네이버 구글 msn 뒤로가기 위로가기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확인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 / 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이 기사에 대한 댓글 이야기 (0)
여백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130-824)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한빛로 41 안성빌딩 305~306호  |   대표전화 : 02-929-4222   |   팩스 : 02-928-4333  |   청소년보호책임자: 어기선
편집국 : 02-929-4333,02-921-4333  |   <일간종합인터넷신문> 등록일자 2014. 7. 1 등록 : 서울 아03221  |   발행인 겸 편집국장 김동성(긴급연락 011-668-3158)
Copyright © 2011 데일리서울. All rights reserved. 제휴사=연합뉴스 <시사종합주간신문> <데일리서울> 등록일자 2014. 8.4 등록번호 다10873
㈜데일리서울 (후원계좌)우리은행=1005-702-570174 // 대표이사: 김동성(gnus6@hanmail.net)